중앙회동정
[신년인사회] 2019 서울.경기.인천권 신년인사회
서울.경기.인천권 기독실업인 한자리에 모여 일터사역과
비전을 다짐하다
- 한국기독실업인회 2019년 신년인사회 열어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강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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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제, ‘창조적 경영으로 세상을 섬기자’
1월 3일(목) 오전 7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B2)에서 서울.경기.인천권 ‘신년인사회’를 열어 2019년 일터사역의 새 각오를 다졌다.
CBMC 서울남부연합회(회장 정오봉)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CBMC회원 850여 명이 참석했다.
총 3부로 진행된 행사에서 1부 예배를 인도한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는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요한복음 6장 11-13절)’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배부름의 영적 위험을 조심하라’며 ‘심은대로 거두는 하나님의 법칙을 소중히 여기면 우리를 통해 새로운 창조의 역사를 이끄실 것’이라고 전했다.
본격적인 신년인사 및 비전선포의 시간, CBMC 소개영상에 이어 한국CBMC 이승율 중앙회장이 ‘세상의 많은 갈등 속에서 성경적 경영과 믿음으로 세상을 섬길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나타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국CBMC는 올해의 사역 주제를 ‘창조적 경영으로 세상을 섬기자(창1:28)’로
정하고, 세상과 일터에서 성경적 경영으로 나라와 열방을 품는 사역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