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봉헌예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봉헌예배
봉헌예식·예스미션 비전선포식
한국교회 군종목사파송 60주년과 군선교사역 70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봉헌예배가 2018년 12월 22일(토) 13:00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드려졌다.
새 예배당 봉헌예배는 군종목사파송 10개 교단(기감·기성·기하성·기침·고신·백석대신·통합·합동·예성·기장)과 한국/육군군종목사단 1004군인교회와 극동방송, CBMC, 예장(통합)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헌신으로 함께했다.
이날 한국CBMC에서는 이승율 중앙회장, 두상달 직전회장, 김승규 명예회장, 김귀열 사역자문위원, 김영구 중앙부회장, 세라박 중앙부회장, 정오봉 중앙운영이사, 국관호 중앙운영이사, 오삼복 중앙운영이사를 비롯한 CBMC회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614교회와 588단체를 포함한 총 10,271명이 연무대군인교회의 새 예배당 건축을 축하하며 봉헌예식을 드렸다.
특별히 서울강남지회 최종배 대표(㈜한맥전자)가 연무대군인교회의 LED설치 제작업체로 참여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CBMC에서는
5억원 이상 헌금 : 김귀열(양재지회)
1억원 이상 헌금 : 김수웅(서귀포지회), 박한길(공주지회), 최종배(서울강남지회)
5천만원 이상 헌금 : 나춘균(삼겹줄지회), 박래창(한사랑지회), 이혜근(서울강남지회)
외 총 617명의 헌금자가 참여했다.
1부 준공기념식
군선교연합회 김대덕 총무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준공기념식은 군종목사파송 60주년·군선교사역 70주년의 건축시설 소개에 이어 침례총회 재정부장 이성일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군선교연합회, 군종목사파송교단, 단체(극동방송, CBMC,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한국군종목사단(예)기독군인연합회 기독군인연합회/국군기독부인회, 육군훈련소)등은 기념식수를 통해 예배당 준공을 기념하고,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2부 봉헌예배
군선교연합회 법인이사이자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봉헌예배는 찬송가 208장(내 주의 나라와)을 부르고 109번 헌당예배 교독문을 다함께 교독하였다.
대표기도를 담당한 한국CBMC 이승율 중앙회장은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 새 예배당건축을 동참하게 하신 하나님께 경배하며, 그 은혜와 사랑에 온 마음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전했다.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곽선희 목사는 “주의 집에 거하는 자의 복”이라는 주제로 시편 84편 4~7절 말씀과 고린도전서 4장 16~17절 말씀을 전했다.
기성총회 군선교위원장 한기채 목사의 봉헌기도와 CCM가수 하나향의 찬양이 이어지며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예배의 자리였다.
3부 봉헌예식
군선교연합회 서기이사이자 수원명성교회의 담임인 유만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봉헌예식은 영상을 통한 경과보고 순서와 민군동동건축위원장 김진영 장로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신용백 담임목사는 감사와 은혜를 올리는 입당 기도를 드렸다.
봉헌예사/열쇠증정 순서에서는 한국교회 건축후원회 대표회장이자 군선교연합회 부이사장인 김삼환 목사의 “육군 훈련소장에게” 증정식이 있었다.
헌건사로 육군훈련소장 구재서 장로는 “본인은 육군훈련소의 지휘관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로 지어진 새 예배당을 하나님께 봉헌하며, 이 열쇠를 교회의 책임자이신 담임목사님께 드립니다.”라며 연무대군인교회 담임목사에게 열쇠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건사로 연무대군인교회 담임 김순규 목사가 “저에게 맡겨진 이 열쇠를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이 예배당의 문을 열고 닫을 것입니다. 열면 닫을 자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열쇠를 받으시고 우리에게 복을 주시며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아멘”라고 전했다.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의 봉헌기도와 한국군종목사단장 노명헌 군종목사의 봉헌선언에 이어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곽선희 목사의 기증서 증정 순서가 있었다.
이어 군종목사파송 10개교단장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 국가조찬기도회장 두상달 장로 · 한국교회 건축후원회 홍보대사 정영숙 권사 · 국방부 장관 · 육군참모총장 · 한국군종목사단 증경단장 · 국군기독부인회장의 새 예배당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군선교연합회 문화전문위원 김신영 충남대학교 교수의 축가에 이어 연무대군인교회 여전도회와 (예)기독군인연합회와 명성교회 솔리스트 4중창의 특별찬양이 더해져 더욱 아름답고 풍성한 시간이 되었다.
4부 비전선포식
마지막 순서의 사회로 군선교연합회 중부지회 부이사장이자 새로남교회 담임인 오정호 목사가 맡아 개회사를 전했다.
군선교연합회 김대덕 총무목사는 영상을 통한 예스미션 사역을 소개했다.
연무대군인교회 김순규 담임군종목사는 힘차게 찬양을 인도하였고, 훈련병들과 모인 이들은 다함께 뜨거운 은혜와 기쁨을 나누었다.
한국군종목사단, 군종목사파송 10개교단과 CCC, CBMC/한직선, 군선교연합회는 차례로 예스미션 비전을 선포했다.
예장고신총회 군선교위원회 상임총무 김종철목사는 한국교회 청년선교와 예스미션 사역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으며, 기장총회 국내선교부장 홍요한 목사는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와 모든 사역을 위하여 힘차게 기도했다.
이어 다함께 비전2020실천운동 공동기도를 드렸으며 군악대의 성탄특별연주를 감상했다.
군선교연합회 선교실장 전병주 안수집사의 광고와 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 이학수 목사의 인사말을 끝으로 다함께 애국가를 제창했다.
육군군종목사단장 김종은 군종목사의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직 하나님께 충성하는 모두가 되자”는 폐회기도를 끝으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60만 국군장병의 복음화를 위하여 모인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