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투데이N] "일터가 곧 선교지"… CBMC 완산지회, 100명 회원 달성 향한 '전도 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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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N]
장세호 중앙회장 "CBMC는 사역 훈련소...품격 있는 리더십 갖춰야"
소유정·이승필 대표 등 VIP 18명 초청...'3인 1조'팀 전도 캠페인 선포
양근생 지회장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 임하게 할 것"
전북연합회 완산지회가 "일터가 곧 선교지"라는 사명 아래 회원 100명 달성을 향한 전도 캠페인에 나섰다. 완산지회는 VIP 18명을 초청하며 전도 운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고, 기존 회원들이 함께 동역하며 전주 지역 비즈니스 현장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회원 확대를 넘어, 일터와 비즈니스 현장을 복음 전파의 최전선으로 바라보는 CBMC의 사역 방향을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다. 완산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도와 양육을 통해 새로운 동역자를 세우고, 지역사회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전하는 지회로 성장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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