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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한국CBMC, 2026 사역 비전 선포…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
[국민일보]
신년감사예배 설교 "맡겨주신 한 달란트로 사명 실천"
500지회·1만 회원, 지상명령 완수 목표한 '비전 2030' 선포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 최범철)는 서울동부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2026년 한국CBMC 신년인사회를 통해 새해 사역 방향과 중장기 비전 ‘비전 2030’을 공유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최병락 강남중앙침례교회 목사의 말씀으로 진행됐으며, 마태복음 25장 24~29절 말씀을 바탕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달란트를 사명을 위해 사용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2부 신년인사 및 조찬 시간에는 최범철 중앙회장이 2026년 사역 주제로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를 선포하며 이는 선택이 아닌 그리스도인에게 맡겨진 지상명령임을 강조했다. 또한 ‘성취하자 500지회, 함께 가자 10,000 회원, 완성하자 2030년’을 목표로 한 비전 2030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국내외 주요 사역 일정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한국CBMC는 기업과 일터 현장에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로 나아갈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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