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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CBMC 여성 비즈니스 컨퍼런스
“아침 빛같고 당당한 여자, 바로 우리”
CBMC 여성비즈니스 콘퍼런스
8일 저녁 7시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연회장. 단상 위에서 이경숙 국가조찬기도회장이 아가서 6장 10절 말씀을 큰 소리로 읽었다. “아침 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 그러자 객석의 여성 250여명은 “바로 나, 바로 당신, 바로 우리”라고 답했다.
이들은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중앙회장 두상달 장로) 여성발전위원회(위원장 원혜숙)에 소속된 기독여성 실업인 또는 전문인이다. 이날 행사는 CBMC가 주최하고 여성발전위원회가 주관한 ‘CBMC 여성 비즈니스 콘퍼런스’였다.
*발췌: 국민일보 전병선 기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40245&code=23111111&cp=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