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한국기독실업인회 연천지회, 28사단 위문 예배 및 위문품 전달
- 이승율 회장 “믿음 안에서 군복무에 최선 다하기를” 당부
▲ 한국기독실업인회 연천지회가 28사단 태풍전망대를 방문해 ‘힘내라 아들아!’` 군 위문 예배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정도일보/ 경기] 한국기독실업인회 연천지회(cbmc, 회장 윤여진)는 지난 28일 경기도 연천지역 28사단 태풍전망대를 방문해 ‘힘내라 아들아!’라는 군 장병과 함께 위문 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중앙회 이승율 회장, 포천남지회 이철휘 장로(전 육군 대장), 지회원들과 군 장병들이 참석해 전망대를 가득 매웠다.
‘힘내라 아들아’는 7년전 철원대마리를 시작으로 연천 장남면에 이르는 최전방 3개 사단 예하 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있으며, 올해 4월 5사단을 시작으로 위문 행사를 재개 한 것이다.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은 전망대 안에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민족분단의 현장을 체험하며 통일에 대한 염원과 철책선이 펼쳐진 북한을 바라보며 부대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분단의 아픔을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04년 창립한 한국기독실업인회 연천지회는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실업인과 전문인들의 초교파모임으로 지금까지 지역 내 꿈나무 육성의 일환으로 20여명의 학생들에게 1,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장학사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복음단체이다.
이날 행사는 cts 기독교 방송국에서 내주 방송될 예정이다.

[출처] - 정도일보
[원본기사] - http://www.jungdoilbo.com/news/view.php?idx=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