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뉴스플러스]부부의 날, 두상달 장로 대담
CTS 뉴스플러스) 두상달 장로 대담
앵커 : 피플앤이슈 시간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이 부부의 날이었습니다.
5월은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날들이 참 많은데요. 오늘 피플앤 이슈시간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크리스천 가정을 위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Q. 가정의 달입니다. 이사장님과 행복한 가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은데요.
요즘 해체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가정들이 많이 해체 되니까 참 안타깝죠. 옛날에는 한 번 만나면 영원한 결합이 였어요.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어요.
또 여권이 신장되다 보니까 옛날에는 남성 위주의 사회, 그러니까 남성중심의 사회이기 때문에 남자들이 큰 소리 치고 살았어요.
저도 젊었을 때는 잘 나갔거든요. 근데 요새는 제가 아내 눈치를 보고 살아요.
요새 또 이혼 중에서 어떤 이혼이 가장 많으냐, 황혼이혼이 많거든요. 여자들이 늦게나마 사람답게 살겠다는 거 에요. 그러니까 문화가 이렇게 바뀌었기 때문에 문화가 바뀌면 이렇게 적응하는 것이 필요해요.
대게 아내들이 문화에 빨리 적응하기 때문에 아내는 21세기에 사는데 남편들은 20세기에 살기 때문에 문화 격차 때문에 오늘 시청하시는 시청자 여러분 ,특별히 남자 여러분 오늘부터 주제를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발췌: CTS뉴스플러스 김덕원 기자 http://m.blog.naver.com/ctspress1004/22072081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