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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군산지회 이태춘 장로
<기독공보 기획> 싱글벙글 '스마일 맨' 이태춘 장로
이태춘 장로는 대신택배 군산신항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친형들과 22살때부터 운수사업을 시작해 택배업으로 독립한지는 8년이 됐다. 직원은 5명을 두고 있다.
이 장로는 기독실업인회(CBMC) 군산지회 차기회장으로 군산복음화를 위해 노력하며, '나눔 선교'라는 모임을 통해 20여 년 간 미자립교회와 불우이웃을 돕고 있다. 이 장로는 지독히도 가난했던 어린 시절 '아이스께끼' 장사부터 가마니 짜기, 두부 제조 등 안해본게 없어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유난히 애정이 간다고 한다.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발췌:기독공보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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