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굿뉴스] 1천여 기독실업인 한자리에…CBMC 신년인사회
1천여 기독실업인 한자리에…CBMC 신년인사회
▲2019 한국기독실업인회 신년인사회에서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데일리굿뉴스
"2019년, 나라와 민족, 교회, 다음세대 위해 헌신한다"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의 기독실업인들이 1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 이승율, 이하 CBMC)가 주최한 신년인사회에 자리한 기독실업인들은 복음사역에 매진하며 특히 다음세대 청년들을 돕는 데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2019 서울-경기-인천권 신년인사회가 3일 오전 7시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와 이승율 중앙회장을 비롯해 1천여 명의 기독실업인들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인사 3부 교제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 설교를 전한 이재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행했던 오병이어의 기적만을 바라는 게 아니라 그 기적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던 영적 능력을 바라보는 CBMC 회원들이 되길 바란다"며 " 오늘 참석한 회원들이 하나님을 좇아 하나님의 법칙에 따라 순종하며 한해 사역을 펼쳐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신년사에서 "온 세계와 나라가 어려움을 토로할 때, 기독실업인들은 기도를 통해 난국을 헤쳐나가야 한다"며 "특히 창조적 경영이란 주제 아래,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나아가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하는 한국기독실업인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CBMC는 '창조적 경영으로 세상을 섬기자'라는 주제로 올 한해 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내달 21일 제52차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4월 유럽 한인대회, 6월 북미주 한인대회, 8월 제46차 한국대회 등 굵직한 기독실업인들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한국기독실업인회는 직장 동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며 이들을 지도자로 세우는 데 헌신하는 선교단체다. 국내 275개 지회와 해외 134개 지회에서 모두 1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출처] - 데일리굿뉴스
[원본기사] - http://www.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85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