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한인사회의 부흥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한인사회의 부흥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교협, CBMC 신년 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 애틀랜타 교협, 북미주 CBMC 중부연합회가 5일 터커 제일장로교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신년 조찬기도회에서 천경태 스와니 CBMC 지회장이 기도하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 목회자들과 북미주 기독실업인회(CBMC), 지역 단체장 등 애틀랜타 한인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신년 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지난 5일 터커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애틀랜타 교회협의회와 북미주 CBMC 중부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애틀랜타 목사회가 후원한 이 날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나라의 안정과 발전, 애틀랜타를 비롯한 미주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염원했다.
남궁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예배에서는 서삼정 목사가 ‘주의 뜻을 따라 하리라’라는 주제로 설교했고, 지정만 전 스와니 CBMC 지회장이 대표를 맡았다.
글로리다 중창단의 특송에 이어진 신년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김선식 애틀랜타 CBMC 지회장이 ‘한국과 미국의 지도자를 위하여’, 천경태 스와니 CBMC 지회장이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를 위하여’, 알렉스 홍 yCBMC 지회장이 ‘교회, 가정, 일터 그리고 이웃을 위하여’, 임연수 스와니생명나무침례교회 목사가 ‘한국과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하여’ 기도했다.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 류도형 한인목사회 회장, 이제선 교협회장 등이 신년인사를 전했고, 심만수 원로목사회장의 축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조현범 기자
[출처] - 중앙일보
[원본기사]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874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