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대회]북인천연합회 브릿지지회 창립
북인천연합회
'브릿지지회' 창립
세대를 잇는 비즈니스 복음화 공동체
40대 이하 젊은 기독 전문인·실업인 중심으로 새 출발…
일터와 하나님 나라를 잇는 '다리' 되기로 다짐
북인천연합회(회장 노윤호) 소속
브릿지지회가 2026년 9월 15일 주안장로교회 B2층 글로리아홀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브릿지지회는 40대 이하의 젊은 기독 전문인과 실업인으로 구성된
지회로, '세대를 잇는 비즈니스 복음화 공동체'를 표방하며 CBMC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이날 대회에는 중앙회 최병목 지회창립본부장. 황영수, 김대윤 위원장, 이성열
국장, 최주은 간사 등 북인천연합회 정승영 증경회장과 노윤호 회장, 및
내빈, 여러 지회 회원들이 참석해 새 지회의 출발을 축하했다.
1부 경건회는 이호규 대표(브릿지지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브릿지지회 회원들의 찬양으로 시작해 류면수 부회장(북인천연합회)이 기도했으며, 최윤수 대표(브릿지지회)가 창세기 47장 27~31절을
봉독했다. 황지영 권사(주안장로교회)의 특송에 이어 윤순재 지도목사(총회 순회선교사·KCIS 선교사대표)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선교"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축도했다.
2부 창립대회에서는 CBMC 소개영상
상영 후 김재성 창립위원장(부천지회)이 창립 경과를 보고하고, 유승희 회장이 브릿지지회를 소개했다. 이어 최병목 지회창립본부장이
지회 인준서와 회원증을 전달했으며, CBMC 중앙회 지회창립본부 김대윤 위원장이 지회기를 전달하고, 황영수 위원장이 격려금을 전달했다. 연합회와 지회에서도 후원금을
전하며 격려했다. 브릿지지회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소개하고, 중앙회
임원과 연합회 임원, 회원이 CBMC 배지를 달아 주었다. 장세호 중앙회장은 영상 격려사를 통해 CBMC의 차세대 지회인 브릿지지회를
격려했고, 정승영 증경회장의 권면과 노윤호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박경식
부천지회 증경회장의 식사기도와 이호규 대표의 광고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브릿지지회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며, 일터
현장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든든한 다리가 되고자 한다"고 밝히고, 비즈니스 현장이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이 실현되는 거룩한 사역지가 되도록 함께 기도하며 동행하겠다는 비전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창립은 김재성 창립위원장을 비롯한 부천지회의 헌신 속에 준비되었다. 부천지회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사람과 그리스도를, 믿음과
일터를, 기업과 하나님 나라를 잇는 다리"로서 브릿지지회가
일터와 비즈니스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지회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며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마동수 부천지회 회장이 창립대회 기념품을 협찬해 의미를 더했다.
브릿지지회는 앞으로 CBMC 네트워크 안에서 차세대 리더들과 함께 성장하며, 신앙으로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젊은 일터 사역자 공동체로 활동할 계획이다. 북인천 연합회 회원 자녀 및 청년 사업가 및 전문인을 브릿지지회에 안내하고 소개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