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창립본부]2026지회창립실무워크숍-지회창립의 사명 일깨워
[지회창립본부]
"지회창립, 이제는 실천입니다"
2026 지회창립 실무 워크숍 대전서 성료
– 전국 11개 연합회 회원 60여 명 참석, 지회창립의 목적과 실제 사례 나눠 –
한국CBMC 지회창립본부(본부장 최병목)는 지난 9월 17일(목) 대전 선샤인호텔 3층 오아시스홀에서 '2026 지회창립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CBMC 중앙회 지회창립본부와 사역국에서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경기남부·경기동부·경기북부·경기서부·광주.전남·대구·부산총연·서울서부·인천·전남동부·전북 등 전국 11개 연합회에서 지회장과 연합회장, 총무 지회창립에 관심 있는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지회를 세우기 위한 비전과 실무를 함께 나눴다.
이성열 사역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오전 순서는 김대윤 지회창립위원장의 개회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최병목 지회창립본부장이 개회사를, 장세호 중앙회장이 영상으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회창립을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모인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첫 순서인 지회창립 기본교육에서는 이성열 사역국장이 '지회창립의 목적과 실천'을 주제로 강의하며, 일터와 비즈니스 현장을 그리스도께 연결하는 CBMC 사역에서 지회가 갖는 의미와 사명을 강조하며 창립 과정의 실제적인 방법을 안내했다. 이용기 지회활성화본부장이 331 세겹줄 전도운동 대해 안내하며, 식사기도 했다. 참석한 회원은 함께 오찬과 교제의 시간을 이어갔다.
오후 순서에서는 최병목 본부장이 '지회창립본부의 역할과 계획'을 통해 지회창립본부의 역할과 각 지역별
협력 위원장을 안내했다. 이학수 지회창립위원장이 '지회창립을
위한 연합회와 지회의 역할'을 발표하며 지회창립에 있어 연합회·지회가
각각 감당해야 할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어진 사례 발표에서는 이석준 대표(서울남부연합회 잠원지회)와 정지혜 대표(인천연합회 인천V지회)가
실제 지회를 창립하며 겪은 과정과 경험을 생생하게 나눠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소그룹 토의와 조별 발표 순서를 통해 참석자들은 조별로 각 지역의 상황과 지회창립 과정에서 마주하는 과제를 나누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해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각 연합회와 지회창립본부가 긴밀히 협력해 전국 곳곳에 새로운 지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지회창립에 관심 있는 회원은 한국CBMC 중앙회 사역국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