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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지회
[신촌지회] 창립대회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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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연합회 신촌지회(회장 오성환)는 지난 6 25() 저녁 6, 대현교회에서신촌지회 창립대회를 가졌다.

한국CBMC 중앙회 최병목 지회창립본부장, 김대윤 지회창립부본부장, 임인수 지회창립위원장, 김현택 일터변화본부장, 정오봉 중앙부회장, 유철 서울남부연합회장, 조춘식 신촌지회 창립준비위원장, 서울남부연합회 임원 및 소속 지회 회원을 포함해 총 70명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식사 교제를 시작으로 창립예배와 창립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153지회 강희창 회장의 사회로 드린 창립예배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찬양한 후 고촌감리교회 김종엽 목사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김종엽 목사는 신촌지회의 창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신촌지회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든든히 세워지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간구했다.

이어 탁용수 신촌지회 총무가 특송은혜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으며, 대현교회 최영태 목사는 역대상 4 9~10절을 본문으로야베스의 기도!’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영태 목사는 야베스의 기도가 개인적인 성공만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과 영향력의 지경을 넓히고 주님의 손을 의지하는 믿음의 기도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신촌지회도 하나님께서 넓혀주시는 지경을 따라 일터와 지역사회에 복음과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권면했다.

이어진 창립대회에서는 CBMC 소개영상을 상영한 뒤 조춘식 창립준비위원장이 신촌지회 창립 경과를 보고했으며, 사회자가 신촌지회를 소개했다.

신촌지회는 지난 1월 지회 창립 제안을 시작으로 4월부터 본격적인 준비모임과 창립 준비기도회를 이어왔다. 지회창립 준비교육과 총 10차례의 기도회를 진행했으며, 지난 6 18일 창립총회를 열어 정관을 채택하고 회장과 임원을 선임한 뒤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했다. 6 23일에는 153지회에서 신촌지회 파송예배와 파송식을 가진 뒤 이날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중앙회 최병목 지회창립본부장은 지회 및 지회장 인준서와 회원증을 전달했으며, 김대윤 지회창립부본부장은 지회기와 창립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촌지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오성환 회장은 창립을 위해 오랜 시간 기도하고 협력해 준 153지회와 형제지회, 서울남부연합회와 한국CBMC 중앙회에 감사한다고 했다. 이어 회원들과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고, 새로운 회원들을 품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지회를 세워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오성환 회장은 신촌지회 임원과 회원을 소개했으며, 신촌지회는 이적회원 4명과 신입회원 8명 등 총 12명의 회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중앙회 임원 및 서울남부연합회 임원들은 창립회원들에게 회원 배지를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한국CBMC 장세호 중앙회장은 영상 격려사를 통해 신촌지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회원들이 사랑과 연합으로 하나 되어 일터 복음화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기를 당부했다. 또한 신촌 지역과 각자의 일터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든든히 성장하는 지회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어 유철 서울남부연합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유철 회장은 신촌지회의 창립이 한 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넘어 서울남부연합회와 한국CBMC 사역이 확장되는 귀한 열매라고 축하했다. 또한 회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CBMC의 정체성과 사명을 굳건히 세우고, 신촌 지역과 각자의 일터에서 복음의 열매를 풍성히 맺어가기를 당부했다.

153지회 형제 지회장들도 영상 축사를 통해 신촌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마지막 순서로 축하 케이크를 함께 자르며 신촌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기쁨으로 축하했다. 이후 모든 참석자가파송의 노래를 부르며 각자의 일터에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으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기도와 헌신, 형제지회들의 연합을 통해 세워진 신촌지회가 회원 간의 든든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고, 신촌 지역과 각자의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는 지회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신촌지회는 매주 목요일 07시 신촌대현교회에서 조찬 포럼으로 모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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