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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해외한인 & 제4차 아시아한인 CBMC 대회 - 베트남 푸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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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해외한인 & 제4차 아시아한인 CBMC 대회 치르다
주제 '회복하고 변화하라!'(롬 12:2)
■ 일시 : 2023년 2월 9일(목)) ~ 11일(토)
■ 장소 : 베트남 푸꿕 빈펄 리조트
2월 9일(목)~11일(토) 2박 3일 동안 '회복하고 변화하라!'(롬 12:2) 주제로 제5차 해외한인 & 제4차 아시아한인 CBMC 대회가 배트남 푸꿕 빈펄 리조트에서 개최됐다.
대회 준비 총연합회인 아시아총연합회(회장 최중권), 대회 준비위원장 유명호(베트남연합회 회장)가 해외한인 대회를 베트남연합회에서 준비했다.
헤외 한인CBMC 북미주총연, 중국총연, 유럽총연, 아시아총연, 국내 CBMC회원, 국제 Asia Pacific(Apac) 총 320여 명이 참석했다. (CBMC 중앙회 참석자: 김영구 중앙회장, 이대식 직전회장, 장세호 해외사역위원장, 이용기 중앙부회장, 한상열 중앙부회장, 정오봉 중앙부회장, 김태형 중앙부회장, 김용옥 중앙부회장, 유창수 중앙운영이사, 이성열 홍보국장)
세계 곳곳에서 참석한 한인CBMC 회원들은 준비 찬양과 기도로 대회 시작을 준비하고, 이정기 북미주 증경회장이 개회기도를 했다.
CBMC 김영구 중앙회장은 대회를 준비한 해외한인 총연합회 회장 및 임원,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응원했다.
김 회장은 한국CBMC가 CCC, 숭실대학교와의 MOU를 통해 캠퍼스 복음화에 협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오는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12차 세계대회를 알리고 대한민국과 한국CBMC 가운데 풍성하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전 세계인들과 함께 나누고고, 각국에 다시 전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참석하자고 독려했다.
WEIWANG CHEN 아시아·태평양 CBMC 이사장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축사했다.
호치민지회 정여근 지도목사가 역대하 7:13-14절 말씀으로 '회복과 변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각각 배정된 조별로 소그룹 모임을 가졌다.
해외 한인CBMC 총연은 그동안의 CBMC사역을 발표했다. 특히 중국총연 배양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한 CBMC 회원들의 어려운 비즈니스 상황을 전하며 사역의 정진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배 회장은 "중국에서 비즈니스를 유지하며 신앙을 지킨다는 건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며 "회원들이 미국으로 베트남, 한국으로 이동하며 CBMC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려운 한경의 중국에서 CBMC 활동을 통해 훈련 받은 회원들은 세계 곳곳에서 CBMC 활동을 잘 이어가고 본이 되는 모습에 감사하다."고 발표했다. 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중국총연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동감하며 다함께 박수로 응원했다.
베트남연합회 회원들로 구성된 중찬단의 특송과 연합회 회원들이 함께 합창하며 참석한 회원들을 환영했다.
베트남 민속무용 공연과 특주가 대회의 분위기를 뜨겁게 이어갔다.
라오스 비엔티안지회 함창우, 강한나 부부가 라오스에서 자동차 수리센터를 운영하며 CBMC 회원으로의 변화된 모습을 간증했다.
베트남연합회 호치민지회의 유명식, 전정숙 부부는 아내에게 CBMC를 소개하고 전도하는 이야기와 지회장으로 헌신하게 된 아내의 CBMC 활동을 간증했다.
아시아총연합합회 최영우 증경회장이 대회에 참석한 회원이 함께 참여하고 은혜받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대표기도 했다.
CBMC 지회를 맡고 있는 김종일 목사가 정체성 회복의 주제강의를 사도행전 10:44-48절 말씀으로 '성령이 세우시는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CBMC 회원의 정체성 회복에 대해 강의 했다.
김영구 중앙회장은 대회준비를 위해 헌신하는 회원들을 위로하고 2박 3일간 진행되는 대회를 위해 아시아총연합회 최중권 회장에게 찬조금을 전달했다.
대회 이틀째 시작은 이용기 중앙부회장의 대표기도로 시작됐다.
선택특강 시간엔 CBMC 활동과 사역에 필요한 강의가 진행됐다.
1. 소그룹 팀을 통한 영적 재생산(최평국) 2. Life On Life 사역(이광익) 3. 부부리더쉽(한상열) 4. 조찬포럼을 통한 지회 활성화(권영호)
오후 시간은 회복과 교제의 시간으로 회원간 친밀감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셋째 날 '사역의 변화'란 제목으로 북미주총연 폴현 사무총장이 CBMC 회원의 CBMC 정체성을 바로 알고 사역의 변화에 대해 강의했다.
유창수 y총연회장이 한국의y총연을 소개하고 유 회장이 CBMC를 만나고 사역을 이어 가는 이야기를 전했다.
파송의 노래를 함께 나누며 대회의 마지막을 알렸다. 아시아총연 최중권 회장이 대회 폐회 선언으로 '회복하고 변화하라' 주제로 진행된 2박 3일간의 대회가 마무리 됐다.
회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다음에 개최되는 해외 총연 주관의 유럽 CBMC한인 대회(4월), 북미주 한인CBMC 대회(6월)와 8월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12차 세계대회에서 다시 만나길 바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