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동정
[2023 신년인사회] 서울·인천·경기권 회원 한자리에 모여
본문
-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 강사로 나서
- 올해 주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 3:6)’
1월 5일(목) 07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B2)에서 서울 ·인천·경기권 회원이 ‘신년인사회’를 열어 일터사역의 새 각오를 다졌다.
서울북부연합회(회장 지대영)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CBMC회원 880여 명이 참석했다.
총 3부로 진행된 행사에서 1부 예배를 인도한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는 ‘예수님의 다섯가지 질문(마태복음 16장 13-20절)’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경진 목사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다섯 가지 질문은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네게 무엇을 주면 좋겠느냐’(네가 과연 낫고자 하느냐), ‘네가 무엇을 좀 잡았느냐’(너에게 고기가 있느냐), ‘너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네가 사랑하느냐’이다”라며 “새해를 맞아 코로나19를 극복하며 새로운 단계로 들어서면서 이 다섯 가지 질문을 붙잡고, 이 질문에 대답하며 2023년을 시작하는 CBMC 회원들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신년인사 및 비전선포의 시간, CBMC 소개영상에 이어 김영구 중앙회장이 “2023년 CBMC의 핵심 정책은 옳은 길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라며 “보편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옳은 길로 갈 때 비로소 CBMC가 오늘과 같이 찬송하고 연합하는 데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8월 열리는 제12차 CBMC 세계대회와 제49차 CBMC 한국대회와 관련해 “경기북부연합회가 대회 준비위원으로 헌신하고 계시지만, 이번 대회는 모두가 준비위원이 되어 세계 각국 일터사역자들이 모여 기도하고 찬송하며 복음으로 연합하는 역사의 자리를 섬김으로써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업과 경제가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지회 모임에 불을 댕기고 무릎 꿇고 기도에 힘쓰기를 바란다”며 “특히 교회를 개척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지회 창립은 물론, 침체되어 있는 지회를 돌아보면서 중앙회와 연합회가 연합해 지회를 재창립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살려내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올해의 사역 주제를 지난해에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 3:6)’로 정하고, 코로나 펜데믹의 어려움을 이기고 세상과 일터에서 성경적 경영으로 일터사역 및 지회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한국CBMC는 2월 17일 제56차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3월 비전스쿨, 4월 리더십스쿨 등 주요일정을 진행한다.
오는 8월에는 국내 회원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CBMC 회원들이 모이는 제12차 CBMC 세계대회와 제49차 CBMC 한국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장소로는 교파를 초월한 국내외 크리스천들의 기도 성지로 활용되고 있는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 세계 CBMC 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회, 경제 회복과 일터사역의 복음을 위한 기도와 대륙별 문화의 밤 등 전 세계 CBMC 회원들의 사역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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