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피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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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산불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비상사태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지만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대피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설의 수가 부족한 것뿐만 아니라, 정부가 이동 약자의 접근이 가능하다고 분류해 놓은 대피소들조차 실제로는 관련.


흥신소


문화복지공간으로 사용 올해 초 진행된 김포시 신년인사회에서 김포시 월곶면 주민들이 김병수 김포시장(왼쪽 2번째)에게 주민대피시설신축 등 숙원 사업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김포시 [서울경제] 경기 김포시가 접경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방위 주민대피시설신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월곶면을 방문해 진행한 14곳 읍면동 신년인사회에서 시민이.


또 농기계 6천700대 이상이 소실돼 농사에 차질이 우려되면서 당국이 농기계 지원에 애를 쓰고 있다.


경북 산불로 주택이 불에 탄 이재민들의대피시설생활이 길어지고 있다.


경북도가 6일 산불 피해 5개 시군에서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입력한 수치 기준으로 2201세대에 3502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직 시스템 입력이 진행 중이어서.


이에 지난해 8월 애초 조성하기로 한 수변공원을 방재공원으로 변경했다.


방재공원은 재해가 발생하면대피나 구호활동의 장소로 활용하는 곳으로, 계획변경으로 조경시설대부분이 제외됐다.


이 밖에도 도시계획 도로와 공유수면 매립지의.


활용하여 도시민의 여가·휴식을 목적으로 설치하는 공원으로 명기되어 있으며, 방재공원은 지진·해일 등 재난발생 시·도시민대피및 구호 거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공원으로 명기되어 있다.


특히 수변공원에는 조경시설,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을 제외한.


4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 산불로 주택 3927채가 불에 탔다.


전소가 3441채, 반소가 185채, 부분 소가 301채다.


1만8420명의 66%가 60세 이상 고령자로 집계됐다.


일본은 이후 태평양 연안 지역을 중심으로 ‘쓰나미 피난타워’라는 고령자용대피시설을 550곳 이상 설치했다.


쓰나미 피난타워는 마을에서 떨어진 고지대가 아니라 마을 한복판에 수십m 높이로 지어졌다.


●신규 조성 예정인 주민대피시설2개소는 주민 의견 적극 반영 ●주민설명회 통해대피시설설치 필요성 및 계획 공유 강화군, 신규 주민대피시설을 주민들 편의시설로도 활용한다.


사진제공|강화군청 강화군이 올해 신규 건립 중인 주민대피시설에 대해 평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