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반대 현수막 훼손 [화면제공=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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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 사드 기지 인근소성리마을 주변 사드 반대 현수막 훼손 [화면제공=사드철회평화회의]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인근소성리마을 주변에 걸려 있던 사대 반대 현수막 수십장이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


ⓒ소성리평화마당 지난 4월 28.


경북 성주군 초전면소성리에서 지난달 28일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군복으로 보이는 옷을 입고 사드 반대 펼침막 여러 개를 뜯어가고 있다.


사드철회평화회의 제공 경북 성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기지 인근에 내걸린 ‘사드 반대’ 현수막 수십.


며 "이는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 집회 및 시위의 자유, 재산권을 명백히 침해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소성리는 더 이상 미국의 군사 전략에 따라 희생되어야 할 대상이 아니다.


더군다나 주한미군의 범죄까지 발생한 오늘날, 우리의 삶과 존엄.


지난달 28일 오전 10시50분께 경북 성주군 초전면소성리에서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군복같은 옷을 입고 사드 반대 펼침막 여러 개를 뜯어갔다.


사드철회평화회의 제공 경북 성주군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인근 도로가에 걸린.


사드 기지 갈등은 2016년 사드 배치 적합지로 성주군이 결정되며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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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의 하룻밤이 새롭게 비치는 배경이다.


2020년 5월28일 오후 경찰이 사드 수송 작전을 위해 진입로를 확보하고 있다.


ⓒ소성리종합상황실 제공 20일 정부 등에 따르면, 감사원이 파악한 사드 수송 작전 정보의 유출 시점은 2020년 5월28일 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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