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한국옵티칼하이테크공장 옥상에서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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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석규 경북 구미한국옵티칼하이테크공장 옥상에서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고공농성을 이어온 여성노동자 중.


공정하게 평가하라”고 촉구했다.


ⓒ 국회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 금속노조와 더불어민주당이한국옵티칼하이테크(한국옵티칼) 노동자 집단 해고 사태와 관련해 "한국NCP(한국기업책임경영국내연락사무소)는 니토덴코의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가이드라인 위반 사건을.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금속노조가한국옵티칼하이테크노동자 집단 해고 사건에서 공정한 평가를 촉구하는 의견서를한국NCP(한국기업책임경영국내연락사무소)에 제출했다.


2024년 1월8일부터 경북 구미시한국옵티칼하이테크공장 옥상에서 소현숙·박정혜씨가 한 달 넘게 농성 중이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제공 경북 구미의 엘시디(LCD·액정표시장치) 필름 제조 기업 ‘한국옵티칼하이테크’(한국옵티칼)가 자사 노동조합을 상대로.


해링턴스퀘어 산곡역


후보들을 직접 만나 확고한 대답을 듣겠다는 각오다.


경찰이 서울 진입을 원천 봉쇄했지만, 곧 다시 상경할 것이다.


구미의한국옵티칼하이테크해고 노동자 박정혜는 공장 옥상에서 농성 중이다.


5월21일이면 500일이 된다.


함께하던 소현숙은 얼마 전 건강 악화로.


한국옵티칼하이테크정리해고자 박정혜(왼쪽)씨와 소현숙씨가 희망버스 문화제가 열린 26일 오후 고공농성장에서 아래쪽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전국금속노조 제공 일본 닛토덴코에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불에 탄 공장 옥상에서 476일째 고공농성을 하던한국.


그런데 광장에서 노동자와 다양한 시민들이 서로를 각성시키고 더 강하게 연결되는 동안, 탄핵전 고공농성을 이어가던한국옵티칼하이테크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들은 여전히 광장으로 내려오지 못했고, 급기야 장기투쟁 사업장인 세종호텔 노동자와 한화오션(구.


종교강요행위에 항의하는 대구의 성서공단 태경산업 집회에도 갔고, 희망버스를 타고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경북 구미한국옵티칼하이테크의 해고노동자 박정혜·소현숙에 연대하러도 갔다.


인혁당사건 50주기 시민대회와 세월호 11주기 추모 집회, 전국장애인차별.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공장 옥상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한국옵티칼하이테크해고 노동자 박정혜(왼쪽), 소현숙씨가 지난해 10월 16일 저녁 열린 약식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