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18명씩 총 36명을 선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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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우수전형 각 18명씩 총 36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과 농어촌전형·사회배려전형·특수교육전형·특성화고전형의 대부분모집단위는 수능 성적만을 활용해 학생을 선발하지만 의과대학은 별도의 배점이 없는 결격 판단용 ‘적성·인성 면접’을 추가로 실시한다.
다군모집단위신설… 시스템반도체학부는 7명 늘려 26명 선발수능성적 반영영역·과목제한 없애고 응시과목 따른 가산점 부여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모집인원의 40.
1%에 해당하는 1,283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달라진 점은 크게.
한국외대는 수험생들의 전형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정시모집모든 전형에서 수능 성적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한다.
모집단위의 계열에 따른 선택과목도 지정하지 않는다.
인문계열모집단위지원자가 주로 선택하는 수학 영역의 확률과 통계와 사회탐구.
지난해까지 서울캠퍼스에서 자율전공학부로 선발하던 무전공(전공자율선택)모집단위를 확대해 국제캠퍼스에 자유전공학부를 신설했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보면 자율전공학부는 사회.
입학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가톨릭대의 2025학년도 정시모집특징은 첫째, 일반전형의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이다.
전모집단위에서 선발하며, 국어와 수학 중 우수한 영역 순으로 35%, 25%를 반영하고, 영어와 탐구(1과목) 영역은 각 20%를 반영한다(단.
수능 위주(일반)는 수능 100%로 선발하며 체육교육과는 수능(70%)과 실기(30%)를 각각 반영한다.
실기·실적 위주(일반)는모집단위에 따라 각각 수능과 실기를 일정 비율로 반영한다.
교육기회배려자,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는 수능(100%)을 반영하며 특성화.
수능위주(일반)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체육교육과는 수능(70%)과 실기(30%)를 각각 반영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는모집단위에 따라 각각 수능과 실기를 일정 비율로 반영한다.
교육기회배려자,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는 수능(100%)을 반영하며 특성화고졸.
한국외대는 2025학년도부터 재학 중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전공자율선택 통합모집단위를 신설한다.
[사진 한국외대] 정석오 입학처장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모집인원(3729명)의 42.
3%인 1576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일반전형 1391.
전형, 실기고사를 시행하는 실기우수자전형, 그리고 학생부종합전형인 평생학습자전형과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으로 선발한다.
모집단위는 가군(자율전공학부), 나군(인문대학, 자연정보과학대학, 약학대학, 공연예술대학), 다군(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예술.
7명 증가한 26명으로 다군에서 선발한다.
둘째, 열린전공학부(인문/자연), 바이오시스템대학을 포함한 물리학과, 경찰행정학부, 시스템반도체학부를 다군에서 선발한다.
특히 올해 입시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무전공모집단위를 모두 다군 일반전형에서 수능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