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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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식하게 되고 여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시는 것을 보고, 저는 지금은 법이 무너지고 칠흑같이 어두운 시절이지만 이 나라의 미래는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국민 여러분,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탄핵심판 #윤석열 #입장.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서 나흘째 머물고 있습니다.
오늘(18일) 법원의 구속심사에 출석할 지가 관심인데, 오전 중에 최종입장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앵커] 윤 대통령의입장발표에 이어 곧바로 대통령실도 이번 체포영장 집행에 대한입장을 내놨습니다.
제출한 소위 내란 특검법에 대해 우리 당 안을 낼지에 대해서는 지도부가 결정 권한을 위임받았다”며 “내일 오후에 지도부입장을발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권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재발의한 내란 특검법에 대해서는 반대 의사를 명확히 했다.
한 총리는 이날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
그제 진행된, 지난 14일 진행된 첫 변론기일은 윤 대통령이 불출석하면서 4분 만에 종료가 됐는데요.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 아무런입장발표없이 헌재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앞서 대리인단이 어제 윤 대통령이 체포됐기 때문에 공수처 조사 그리고 구금 등을.
낼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의원들 간의 의견이 갈려서 지도부가 그 결정 권한을 위임받았다"며 "내일(14일) 오후에 지도부입장을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의총에서는) 찬반양론으로 갈렸다고 보면 된다"며 "오늘 시간이 짧아서 많은 의원.
임보라 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체포영장이 집행된 직후 직접입장을발표했습니다.
공수처의 수사를 인정하지는 않지만, 불미스러운 유혈 사태를 막기 위해 출석에 응하기로 한 거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공수처로 이송되면서 이번 체포영장 집행에 대한입장을 밝혔습니다.
변호인단을 통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입장문을발표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우선 공수처의 수사에 대해서 비판.
오늘도 조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두문불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데, 조금 전 윤 대통령이 변호인단을 통해 대국민입장을발표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조금 불편하지만 구치소에서 잘 있다"며,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애국심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