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한 장관, 장군들,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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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대통령의 명을 받아 계엄업무를 수행한 장관, 장군들, 경찰청장이 구속된 게 너무 안타깝다" 이런 말도 했다고합니다.
분쯤 서울구치소에서 윤갑근 변호사 등과 만났는데 이 자리에서 변호인단이 출석을 건의해 윤 대통령이 출석을 결심했다고합니다.
멈췄던 체포 기한이 다시 흐르게 되는 겁니다.
공수처는 이 과정에서 빠진 시간을 제외하고 48시간 안에 구속영장을 청구해야합니다.
[앵커]공수처가 구속영장을 청구한다면 어느 법원에 청구할지도 관심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윤 대통령 측은 중앙.
총 27시간 30분인 겁니다.
20시간 30분이 남아 있는 건데, 적부심이 기각될 경우 공수처는 이 시간 안에 구속영장을 청구해야합니다.
[앵커] 지금 윤 대통령 극렬 지지자들이 모여들면서 보안을 강화하고 있는데 오늘 국민의힘 의원들이 신원 확인 없이 들어와 항의.
인간 방패 삼아 내란 피의자를 사수합니다.
반헌법적 언행들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니 내란은 진행형이라는 말이 나올 법도합니다.
앵커한마디, 오늘(10일)은 부록이 있습니다.
자꾸 국격, 국격 하시는데 대통령 체포가 국격을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사법.
현장이라고 평가하는데, 두 곳 모두 홍보관 문을 연 날부터 폐관일까지 설명을 들으러 온 조합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고합니다.
내란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설명하겠다, 그래서 명예를 회복하겠다는 마음에서 윤 대통령이 출석을 결심했다고합니다.
이 기업은 유럽과 미국 시장이 주요 무대입니다.
아무래도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 보니 여러 경우의 수를 따져보고 있다고합니다.
[앵커] 트럼프 당선인은 기존 바이든 정부에서 약속한 보조금도 대폭 삭감할 거라 했잖아요.
이렇게 방향을 선회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저는 구속영장이 발부된다는 점에 있어서는 이변이 있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합니다.
[앵커] 지금 대변인님 말씀해 주신 차은경 판사, 오늘 당직 판사가 오늘 심리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뭔가 대통령 측이 출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