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가 윤 대통령탄핵심판

2025.02.03

본문

다음 주가 윤 대통령탄핵심판의 분수령이 될까요.


헌법재판소의 한 주가 될 겁니다.


월요일인 3일엔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문제에 대해 헌재가 결론 내립니다.


4일과 6일은 윤 대통령탄핵심판.


[앵커]보신 것처럼 설 연휴가 끝나는 내일(31일)부터 윤 대통령이 형사재판과탄핵심판또 수사는 더욱 빨라지고 여기에 맞서는 윤 대통령의 버티기 여론전까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정치권 인사에 대한 체포조 운영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윤 대통령탄핵심판에선 본격적인 증인 신문이 재개될 예정인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탄핵심판4차 변론에 출석해 있다.


헌법재판소가 3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사진) 임명 보류의 적법성 여부를 결정한다.


http://www.bbnews.co.kr/


이번 선고는 윤석열 대통령탄핵심판의 ‘9인 체제’ 구성 여부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 후보자를 임명.


<출연 : 최진녕 변호사,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헌법재판소가 설 연휴 동안 중단됐던 윤석열 대통령의탄핵심판에 다시 속도를 냅니다.


한편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에 관한 헌재 결정을 앞두고, 여야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을 출범하며, 법정 공방을 넘어 장외 여론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일반 시민과 청년을 중심으로 한 이 조직은탄핵심판과 형사재판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윤 대통령 측이 지지층을 결집하고 정국을 흔드는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변론에는 계엄에 핵심 역할을 한 군 수뇌부가 줄줄이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어서탄핵심판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을 모집한다며 준비 모임을 열었다.


이들은 “(현 상황은) 반민주, 반법치 세력과의 거룩한 싸움”이라고 주장했다.


본격적인탄핵심판과 형사재판을 앞두고 지지자들을 결집해 ‘장외 여론전’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 변호를 맡은 석동현.


것은 헌법 취지에 따라 공정한 헌법재판을 진행하기 위해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탄핵심판이나 국무총리탄핵심판등 이번 사건보다 먼저 접수된 사건들 역시 9인 체제로 심리해 선고하는 게 헌법에 부합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