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김순덕 고문의 24일 칼럼 제목.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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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김순덕 고문의 24일 칼럼 제목.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되는 순간까지도 측근들에게 “레거시 미디어는 너무 편향돼 있으니 유튜브에서 잘 정리된 정보를 보라”고 했다는 윤석열 대통령.


현직 대통령이 탄핵심판에 수사까지 받는 상황에도 당 지지율.


한국일보는 “무책임한 처사.


주장과 배치되는 증언들이 거듭 확인됐다.


5일 아침신문에선 윤 대통령의 계속되는 발뺌과 부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동아일보는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답답할 뿐”이라고 했고, 중앙일보는 윤 대통령이 “국군통수권자.


이라고 주장하는 등 대통령을 수호하는 발언을 했다.


ⓒ 유튜브 '꽃보다전한길' 공무원시험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하나회와 <동아일보> 백지 광고 사태 등을 우리법연구회나 <스카이데일리> 백지 광고에 비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향력 있는 한국사 강사임에도.


권한 침해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2월1일 사설 <與 헌법재판관 공격, 도를 넘었다>에서 “(국힘 주장대로) 진보 성향 재판관 3명을 심판에서 배제하자는 것은.


지난해 4월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열린 영수회담 시작에 앞서 취재진을 바라보며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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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서울 한남동 관저 일대 산책 모습을 1면과 3면에 보도한동아일보를.


내놨고, 김 전 장관에게 비상계엄 책임을 떠넘기는 태도를 보였다.


이를 두고 “진실이 계엄 주도 세력에게 농락당하고 있다”(동아일보) “비루한 대응”(서울신문) “윤 대통령은 스스로 책임이란 걸 져 본 적이 없다”(한국일보)는 언론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