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아닌 곽종근 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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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단전 지시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내렸다”는 군 관계자의 진술이 나왔다.
김현태 특수전사령부707특수임무단장은 17일 열린 국방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단전과 관련해 대통령의 지시는 일절 없었다”며 “곽 전 사령관이 대통령의.
특수임무단장을 직권 증인으로 채택하라”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제 김현태707특임단장이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질의에 참석해 민주당이 제기한 국회 지하 1층 단전 의혹과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 사령관에 대한.
말을 바꿨고, 12월9일엔 “김용현 장관이 국회의원을 끌어내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했다’고 했으나, 2월6일 헌재에서는 ‘그런 지시는 없었다’고 증언을 번복했다”며 “정작 증언이 180도 바뀐 건 김현태707특임단장”이라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 측은 김현태707특임단장이 어제(17일)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질의에서 내놓은 진술로 더불어민주당의 '내란 몰이' 기획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오늘(18일) 입장문에서, 김 단장이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민주당 의원들.
안 된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헌재 흔들기'를 중단하라고도 촉구하기도 했는데요? <질문 6> 국회 국방위에 출석한 김현태707특임단장이 국회 단전은 대통령이 아닌 곽종근 전 사령관의 지시로 이뤄진 것이고,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하려던 목적은 아니었다고 주장.
17일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질의에 답하는 김현태707특수임무단장.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전날 국회 국방위 긴급현안 질의에 출석한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707특임단장이 진술을 근거로 ‘내란 몰이 공작’이라는 겁니다.
윤 대통령 측은 김 단장의 발언을 빌려 “(12월 10일) 민주당 전문위원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에게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한 것을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 : 울먹인707특임단장"김용현, 특전사에 전화 100통.
의원 끌어내라 지시 들어"https://omn.
kr/2bc4c) 하지만 이날 김 단장은 '국회.
야당 의원들은 항의 끝에 불참했으나, 성 위원장은 여당 의원들만 참석한 회의를 강행하며 김현태 육군 특전사 예하707특임단장의 증언을 청취했다.
김 단장은 성 위원장이 '단전이 대통령 지시였느냐.
아니라면 누구 지시였느냐'라고 물은 데 대해 "아니다.
【 앵커멘트 】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707특임단장이 어제(17일) 국회 국방위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계엄 당일 국회 단전 시도와 관련해 윤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대통령 지시는 일절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또, 국회의원을 본회의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