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12만명에 근접하며 역대 2월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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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구직급여신청자가 12만명에 근접하며 역대 2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기가 좋지 않은 가운데 건설업 등에서 신청자가 늘어난 데 따른 결과다.


구직급여지급액은 1조원을 넘기며 1997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았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의 한 건설.


작년 같은 달보다 15만3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역대 2월 기준으로 2004년 이후 21년 만에 최저 증가 폭이다.


또 2월구직급여지급액은 1조728억원으로, 지난 1월에 이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제조업, 외국인 빼면 16개월째 감소…건설업은 19.


지난달구직급여신규 신청자가 작년 같은기간보다 25% 늘고 건설업종의 경우 44% 급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 2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38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5만 3천명 1.


제조업은 7천명 늘었고 서비스업은 16만7천명.


머무른 가운데, 29세 이하 청년층 가입자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감소했다.


또 고용보험에 가입했다 실업한 이들에게 지급하는구직급여(실업급여) 지급액과 신청자도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고용노동부가 10일 발표한 '2월 고용행정 통계로 보는 노동시장 동향 결과.


http://www.dtmc.or.kr/


28에서 소폭 회복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치로구직환경이 매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달구직급여지급액은 1조 728억 원으로, 관련 통계 집계를 시작한 1997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천 과장은 “실직 확률이 동일.


만에 가장 적게 늘어난 것이다.


또 구직자 한 사람에게 돌아오는 취업 가능한 일자리 개수는 0.


28로, 26년 만에 가장 낮았다.


1월구직급여지급액은 역대 최고인 9747억원이다.


◇1월 고용보험 가입자 10명 중 3명은 ‘외국인’ 고용노동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실업급여지급액도 1조원을 넘어섰다.


지난 1월 2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이 일자리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실업급여(조기재취업수당 포함) 지급자 수에서 60세 이상의 비중은 2020년 20.


6%에서 매년 증가해 지난해는 26.


같은 기간 실업급여지급 건수는 23%에서 30.


#구직건수 #증가 #실업급여#비중 #구직.


4개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급여(실업급여) 지급액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시기 이후 역대 2월 기록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가 10일 발표한 '2025.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 증가 폭이 1월보다 소폭 커졌으나, 2월 기준으로만 보면 21년 만에 증가 폭이 가장 작았다.


2월구직급여지급액은 1조원을 돌파해 1997년 통계 집계 이래 2월 기준으로 가장 많았다.


1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통계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