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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한국y총연합회 이영우 회장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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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7-10-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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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컴퍼니 경영의 핵심 동기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킹덤컴퍼니 경영사례] ㈜오피스마스터 이영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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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제대로 정직한 CEO 한 사람만 만나게 해주시면 제가 목숨 걸고 헌신하겠습니다." "네가 생각하는 그 CEO, 네가 되면 어떻니." 

 

10여 년 전 부도덕한 동업자를 만나 가진 돈을 모두 잃었다. 눈물을 뿌리며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일어서야 했던 이영우 ㈜오피스마스터 대표는 정직한 CEO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을 때, 너무나도 분명히 "네가 그런 CEO가 돼라"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따라 2006년 맨손으로 시작한 첫 사업 아이템은 프린트기 잉크를 충전하는 일이었다. 객단가는 약 1만 원. 15년간 여러 중소기업의 전략기획부서에서 유능한 인재 소리를 듣던 그에겐 내키지 않는 일이었다. 하지만 가족들 끼니 걱정부터 당장 주머니엔 생수병 하나 사 먹을 돈도 없어 이것저것 가릴 상황이 아니었다. 새벽 6시부터 전단을 붙이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송파 지역의 건물을 많으면 매일 100곳씩 오르내렸다. 그의 표현처럼 매일 건물 수십 곳을 '타다' 보면 무릎에 물이 차고 부어오를 때도 많았다. 5일 만에 첫 주문을 해온 곳은 '복음부동산'이었다. 하나님이 주신 첫 소산인 1만 8천 원을 주일날 교회에 헌금했는데, 첫 달 매출이 정확히 180만 원이 나왔다. 그렇게 이를 악물고 발바닥이 부르트도록 뛰어다니며 잉크 충전뿐 아니라 먼지 쌓인 프린트기 청소, 사무실 청소까지 서비스로 해주며 오늘날 사무용품·사무기기 통합 관리 및 사무용품 쇼핑몰 분야에서 인지도 있는 오피스마스터를 일궈냈다.
​[발췌] 크리스천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