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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예수 오심 축하하고 복음 선포하자”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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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9-10-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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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 2019' 성공 기원예배 및 발대식 참석자들이 2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송지수 인턴기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성탄 축제 ‘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 2019’ 성공 기원예배 및 발대식이 29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렸다. 라이트월드(대표 이원진) 등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 달 29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충주라이트월드 특별전시구역에서 진행된다.


이날 참석한 인사들은 축제를 통해 이 땅에 빛 되신 예수를 전하자며 기도와 참여를 강조했다. 상임회장 김성영 전 성결대 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상임회장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목사는 ‘예수, 생명의 빛’이란 제목으로 “어두워져가는 이 세상에 예수, 생명의 빛을 밝히자. 6만여 한국교회가 참여하는 이번 축제에 모든 성도를 초대한다”고 말했다.

총재를 맡은 엄신형 중흥교회 목사는 인사 말씀에서 “이 땅의 어둠을 모두 몰아내는 역사가 축제를 통해 일어나길 바란다”며 “이제 축제의 현장으로 가자”고 참여를 독려했다. 대표회장 이승율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회장은 환영 인사에서 “한국교회가 비로소 한마음 한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며 “예수 오심을 축하하고 복음을 선포하자”고 말했다.

많은 교회와 단체가 이번 행사에 참여를 신청했다. 추진위원장 정성길 선한목자교회 장로는 “축제 중 진행되는 성탄 트리 공모전에 적어도 트리 5000개 이상이 출품될 것”이라며 “이미 많은 국내외 교회와 단체들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예배 및 발대식에는 대표 고문 김선규 전 예장합동 총회장, 상임회장 이준 전 국방부 장관·이병순 예장 합선 총회장·김진영 전 육군참모총장·윤영성 박사·서대천 홀리씨즈교회 목사, 공동회장 박홍자 한기총 공동회장, 상임총무 최충하 목사 등이 참석했다. 행사 조직위원장을 맡은 문상주 한국직능단체총연합회장도 함께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05172&code=231111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