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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 두상달 장로, 국가조찬기도회장 취임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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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11-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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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달 장로, 국가조찬기도회장 취임

"국가조찬기도회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여 지도자 복음화에 앞장서겠다"

 

사단법인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제9대 회장 채의숭 장로10대 회장 두상달 장로 이취임 감사예배가 2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CCMM 빌딩 12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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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예배는 전 회장 이경숙 권사(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의 사회로 전 회장 박성철 장로(()신원그룹 회장)의 대표기도, 이광자 권사(전 서울여대 총장)의 성경봉독, 영락교회 여전도회 연합찬양대의 사랑이 없으면특별찬양에 이어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담임목사)가 열왕기상 2038-43절을 본문으로 이리 저리 일 볼 동안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운성 목사는 우리 조국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일은 기도하는 일이다. 여호와를 우리 하나님으로 삼는 조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130여 년 전 대양을 건너온 선교사들과 하나님의 은혜로 초고속 성장을 했다.”교회성장과 부흥이 우리들의 노력으로 이룬 것이 아니다.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지키라고 맡겨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우리는 제대로 지켜내고 있는가.”라며 하나님께서 주신 영광스러운 부흥을 제대로 지켜내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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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는 또 우리나라의 경제부흥과 세계 영향력은 우리가 이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복이라고 믿는다.”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자유민주주의와 가정, 민주, 평등 등 소중한 가치들을 잘 지켜내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반성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교회나 국가나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은 이리저리 바빴기 때문이라며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하고 기도하는 일에 전력을 해야 한다. 그런데 교권을 탐한다면 어떻게 하나님이 맡겨주신 교회를 지킬 수 있겠는가. 목회자든 정치인이든 이리저리 일보는 일을 멈추고 우리에게 주신 사명에 최선을 다하자. 특히 대한민국에 주신 소중한 가치들을 절대로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9대 회장으로 2년의 임기를 마친 채의숭 장로는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박근혜 대통령)탄핵 등 참담한 일이 있었다. 그리고 국가조찬기도회 50주년 준비를 해야 했다."며 "그래서 기도를 해야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40명의 지도자들을 찾아가서 자문을 구했다. 그래서 대통령이 없어도 국가조찬기도회를 했다. 그리고 50주년 기념으로 5,000명이 모여서 국가조찬기도회를 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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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회장으로 취임한 두상달 장로는 취임사에서 "지도자는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때 문제가 된다. 또한 해야 하지 않을 일을 하면 문제가 된다."며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지도자들의 복음화가 정체성"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영적 스승 김준곤 목사님께서 196638일 국가조찬기도회를 처음 개최할 때 저는 대학원에서 공부하면서 철야기도하면서 섬겼다.”면서 “(대통령을 모시고 드리는 국가조찬기도회의 프로그램의 변화도 있어야 하겠다. 그리고 243개 시군구 네트워크를 하면서 전국대회도 하고, 민족복음화의 바람을 일으켰으면 한다."고 말했다.

두 장로는 "저는 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비전을 품고 평생을 달려왔다."며 "민족을 복음화하고 열방을 선교하는 일에 국가조찬기도회가 앞장섰으면 한다."고 도전했다.
 

두 장로는 대학시절 CCC에서 훈련을 받으면서 민족복음화의 비전을 품고 기도하기 시작했으며, 영적 스승인 김준곤 목사(한국CCC,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성시화운동 설립자)를 모시고 엑스플로 ‘74대회 등 민족복음화운동에 헌신했다. CCC 나사렛형제들 중앙회 회장, YFC 이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중동선교회 이사장으로 20년을 섬긴 후 36년 동안 명예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기아대책 창립멤버로 참여해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직장선교연합회 이사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회장을 역임했다

두 장로는 특히
가정문화원을 설립하여 국내 1호 부부강사로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일에도 앞장을 서고 있다.부인 김영숙 권사는 35년 동안 안양교도소 재소자 사역을 감당해오고 있으며, 서울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으로 13년째 봉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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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지구상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가 우리 대한민국이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라며 "독일이 통일 이후 세계 지도 국가로 발돋움했는데, 우리도 통일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 우선 경제적인 공동체를 이루면 실제적인 통일이 될 것이다. 한국교회가 기도하여 통일 대한민국을 만들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국가조찬기도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는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50년 역사를 설명했다. 김 장로는 "1948년 5월 28일 제헌국회 때 이승만 의장이 이윤영 의원(목사)에게 기도를 하게 한 기도로 시작한 나라다. 또한 안익태 선생을 통해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가사의 애국가를 보급했다,"고 말했다.

김 장로는 "1962년 김준곤 목사님이 미국 국가조찬기도회를 다녀오신 후 김종필, 김영삼 의원을 초청해서 국가조찬기도회를 설명하고 1965년 2월 국회조찬기도회를 시작한데 이어 1966년 3월 8일 국가조찬기도회를 시작하셨다. 그리고 35년만에 사단법인 국가조찬기도회를 설립하여 상설화하였다. 그래서 전국과 해외에 지부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김 장로는 "기도하는 민족을 절대 망하지 얺는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국가조찬기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시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목사)가 낭송했다.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장로, 하임 호센 주한 이스라엘 대사는 축사를 전했다.

소 목사는 축시에서 "한반도의 평화 신뢰 프로세스와 통일한국시대를 향한 국가조찬기도회의 거룩한 비전과 뜨거운 애국의 열정으로 조국을 향한 이 시대의 예레미야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기영 교수(경희대)의 축가에 이어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주서택 목사가 나라와 민족과 국가조찬기도회 사역을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한편 국가조찬기도회는 196638일 구 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첫 기도회를 개최했다. 미국 국가조찬기도회를 참석하고 돌아온 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가 19652월 김종필, 박현숙, 김영삼, 정일형 의원 등 여야 기독 국회의원 20여 명과 함께 국회조찬기도회를 시작한 데 이어 국가조찬기도회를 시작한 것이다.

이날 예배에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 이경재 장로, 엄기호 목사(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최성규 목사, 손인웅 목사, 이정익 목사, 최낙중 목사, 박종구 목사, 송용필 목사, 김성영 목사, 정인수 목사, 박수웅 목사, 박래창 장로, 조배숙 의원, 이채익 의원, 송기헌 의원, 이배용 권사(전 이대 총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필섭 장로, 박남필 장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글 김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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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파워

[원문기사] -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