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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차세대 기독실업인 양성 사역 주력, 비즈니스 세계 복음전파 앞장설 것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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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02-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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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신앙] “차세대 기독실업인 양성 사역 주력…

비즈니스 세계 복음전파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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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이승율(70) 신임 중앙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관리자형 리더십에서 탈피해 복음의 지평을 넓혀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아현성결교회에서 열린 ‘한국CBMC 제51차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이 회장은 당선 다음 날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구체적인 청사진과 함께 확고한 실행 의지를 피력했다. 이 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CBMC는 1930년대 7인의 기독실업인 모임으로 시작된 복음주의적 선교단체로, 현재 96개국에서 선교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중 한국CBMC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국내외 1만여명의 회원과 함께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비전 아래 사역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유영대 기자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03971&code=23111650&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