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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부연합회 정재준 前연합회장 저서 「물맷돌 생활전도」 발간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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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6-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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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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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주님이 가르쳐 주신 물맷돌 다섯 개를 들고

삶으로 예수님을 전하는 생활 전도자가 되자

인생의 하프타임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저자가 전도자로 부름받은 10년 동안의 열매를 결산한 책이다. 물맷돌 전도는 특별 활동이 아닌 생활 전도다. 이 책은 전도가 부담스러워 시작하지 못했거나 전도를 하다가 낙심한 사람들에게 ‘물맷돌 다섯 개’ (기도, 언어, 섬김, 증언, 기록)로 전도의 원리를 나눈다. 이는 다윗이 골리앗을 무너뜨릴 때 창과 검이 아닌 자신에게 익숙한 물맷돌을 도구로 사용한 것에서 착안했다.

“전도는 부담이 아니라 특권이며, 성도를 살리고 상급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특별 배려다.”

이 책은 주님이 나에게 주신 물맷돌 다섯 개를 발견하고 그것을 잘 익혀 전도에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날 세상 문화와 가치는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골리앗같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우리의 관심과 잠재력을 함몰시키고 있다. 남들이 다 포기한 싸움을 승리로 역전시킨 다윗의 지혜를 본받아 삶의 현장과 관계 속에서 적용하여 내가 변하고, 가정이 회복되며, 이웃을 향한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권면한다.

전도가 사명이나 의무가 아닌 사랑의 관계에서 자연스레 발현되기 위하여서는 물맷돌을 체득해야 한다. 책 말미에 수록된 〈실전편〉은 독자 스스로 나에게 주어진 물맷돌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직접 훈련함으로써 한 사람의 전도자로 세워지도록 돕는다.

물맷돌 생활 전도란?
① 전문적 신학 지식이 아닌, 내가 경험한 예수를 현재 머무는 공간에서,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전하는 전도입니다.
② 영어를 공부하면 외국인과 소통할 수 있듯이, 물맷돌만 준비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전도입니다.
③ 내가 먼저 행복해지면 내 가정이 회복되고 내 일터가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저자 소개


정재준

전남 영광의 정미업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의 갑작스런 별세로 소년 가장의 멍에를 짊어지게 되었지만 법조인이 되겠다는 꿈이 있었기에 주경야독하여 검정고시로 중·고 과정을 마쳤다. 이후 법원행정고시를 치르고 공무원 생활을 했다. 저자는 1986년 1월 1일, 처음 나간 새벽기도회에서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맞닥뜨렸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안동 서문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시작한 이후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를 받아 1998년부터 현재까지 안산동산교회 시무장로로 섬기고 있다.
주님은 2008년 가을, 저자에게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는 소명을 주셨다. 처음 1년 동안 한 영혼도 전도하지 못했지만, 성령님은 간절히 기도하는 그에게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연결 문장과 전 가족을 낚으라는 전략을 주셨다. 전 가족 전도법은 가족을 하나로 묶어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는 전략이다.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가기 때문에 부담을 주지 않고, 섬김으로써 전도할 수 있는 전도법이다. 첫 열매로 전 가족을 전도하게 된 저자는 이 전도법으로 거래처, 고객, 친·인척, 사회적 약자·강자들을 포함하여 일상에서 만나는 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다. 이제는 지경을 넓혀 해외에서도 전도자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현재 저자는 생활법률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CBMC 복음단체와 글로벌 NGO ‘굿파트너즈’의 대표로 서남아시아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 《일요일엔 뭐 하세요?》(가나북스)가 있다.

저자 이메일: jjj948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