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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북지회] 창립대회 - 국민일보 보도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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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7-03-2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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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한국기독실업인회 ‘동경북지회’ 출범… 4번째 결성

지회장에 노성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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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의 네 번째 지회가 생겼다. 도쿄 북부지역과 사이타마현을 아우르는 동경북지회다.  

한국CBMC 동경북지회는 지난 23일 도쿄 기타구 호쿠토피아에서 창립대회를 열었다. 지도목사인 정순엽 다마그리스도교회 목사를 포함한 27명이 창립회원으로 참여했다. 장생도라지 대표인 노성환(58) 장로가 지회장으로 세워졌다. 두상달 중앙회장 등 한국CBMC 회장단과 장영식 도쿄한국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노성환 지회장은 “지금처럼 한·일 관계가 어려울 때 민간차원에서 복음으로 뭉치고 서로 나눈다면 한국인과 일본인 모두 하나님 나라의 한 형제자매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크리스천 기업인들의 모임인 한국CBMC는 국내 279개, 해외 138개 지회를 두고 있으며 7500여명이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일본에 3곳(도쿄·오사카·가나가와)이던 지회는 동경북지회 출범으로 4곳으로 늘었다. 오사카지회를 제외한 동일본 3개 지회는 이날 동일본연합회를 결성했다. 연합회장으로는 영명 대표인 오영석(65) 장로가 추대됐다. 오 연합회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하는 CBMC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동일본 3개 지회는 내년 1월 도쿄에서 제2차 아시아 한인 CBMC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진안(54) 동경지회장은 “아시아 대회 개최는 이곳 CBMC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지난해 가나가와지회에 이어 동경북지회가 창립되고 연합회도 순조롭게 결성돼 아시아 대회를 잘 치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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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천지우 기자 mogul@kmib.co.kr  

 

 

*발췌: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19147&code=23111115&cp=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