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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차 CBMC 한국대회 스케치] DAY 1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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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08-16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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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403회


[제45차 CBMC 한국대회 스케치] DAY 1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45CBMC 한국대회, 그 첫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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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째 지속되는 폭염, 그 열기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한국CBMC가 올해도 어김없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 세계 3천여 명의 기독실업인, 그리고 청년들이 만들어갈 미래와 희망 스토리, 45CBMC 한국대회 그 첫째 날을 살펴보자

 

815(), 예향의 도시 빛고을 광주에서 열린 제45CBMC 한국대회. 색색깔의 깃발, 33CBMC 연합회의 위풍당당한 기수단 입장에 이어 한국대회 사상 최초, 8.15 광복의 의미를 담은 조윤주 교수의 춤, 임청하 소프라노 '넬라판타지'와 '환희의 송가', 예수선교뮤지컬합창단의 개막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45CBMC 한국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이승율 중앙회장의 우렁찬 선포가 한국대회를 기다린 수많은 이들의 감격을 대신했다.

 

45차 한국대회를 위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외 200여 명의 귀빈들이 참석했다. 또한 국제CBMC 짐 펀스탈 회장이 내한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주제 하에 진행된 이번 한국대회는, 다음세대를 향한 미래를 내다보는 한국CBMC가 비즈니스 미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정신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실업 및 경기침체 등 이 시대의 난제들을 극복, 해결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한국CBMC는 지난 7월 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 및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와 일자리창출 및 창업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45차 한국대회 준비위원회를 맡은 광주·전남연합회는 별도 사무국을 마련하여 대회시작 1년 전부터 기도회 및 동원활동에 힘을 쏟아왔다. 서홍빈 준비위원장은 한국대회를 준비하면서 광주·전남연합회가 더욱 하나 되었다, “CBMC 회원들이 대회를 통해 감동과 회복을 누리고, 이 땅의 청년들이 도전받고 살아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1일차 첫 메시지는 광주은광교회 전원호 목사가 요셉처럼라는 주제로 성경적 리더십에 대해 강의했다. 전 목사는 요셉의 탁월한 리더십을 통해 이스라엘의 기초가 만들어졌고, 결국은 요셉 자신의 인생도 치유되었다요셉의 리더십에 의해 애굽이 위기 속에 더욱 막강한 나라를 이루었던 것 같이, CBMC 또한 이 시대의 여러 위기 속에서 성경적 리더십을 통해 이 땅에 더욱 선하고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만찬 후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의 기업인의 소명과 축복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회원들의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홍국 회장은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한 사업이 지금에 이르기까지 30, 그 이상의 결실도 맛보았지만, 가격 폭락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그 과정을 지나왔던 것이 모두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 덕분이며, 그렇기에 우리 기독실업인들은 깨끗한 경영, 성경적 경영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도전했다.

 

그 외 국내외 CBMC 활동사항을 보고하는 순서와 광화문지회 지대영 회장의 스페셜리포트, 밀라노에서 활동하는 차세대CBMC 리더들이자 성악가들로 구성된 밀라노-V 싱어즈의 감동적인 무대 역시 큰 박수를 받았다.

 

모든 순서가 끝나고, 특별히 유럽과 북미주, 중국, 아시아 등 각국에서 참석한 한인 기독실업인들을 위한 해외한인의 밤순서가 진행됐다. 이날 150여 명이라는 CBMC 한국대회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한인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매웠다. 행사 사회는 세라박 부회장이 맡았고, 이승율 중앙회장을 비롯하여 김승규 명예회장, 최병목 부회장, 신치호 부회장 등 중앙회 임원들이 자리해 해외한인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는 주제로 시작을 열었던 한국대회. 한국CBMC가 하는 다양한 국내외 사역을 나누고 주제 강연을 통한 하나님의 임재와 도전, 비전, 그의 나라를 꿈꾸며 그렇게 첫째 날 밤은 저물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