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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년인사회] 1천명의 기독실업인 한자리에 모여 일터사역 비전 외쳐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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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01-0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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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명의 기독실업인 한자리에 모여 일터사역 비전 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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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실업인회(이하 CBMC, 이하 한국CBMC, 회장 두상달)는 1월 4일(목) 오전 7시 워커힐 호텔에서 ‘신년인사회’를 열어 2018년 일터사역의 새 각오를 다졌다.

 

CBMC 서울서부연합회(회장 양명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CBMC회원 1천여 명이 참석해 홀을 가득 매웠다.

 

총 3부로 진행된 행사에서 1부 예배를 인도한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는 ‘믿음의 대가를 지불하라(요한계시록 15장 5절)’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가장 치열한 선교현장이 바로 비즈니스 현장”이라며 “어떠한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주님께 순종하는 믿음의 훈련을 통해, 새해 진정한 기독실업인들이 한국사회를 변화시켜 가길 기도한다”고 도전했다.

 

본격적인 신년인사 및 비전선포의 시간, CBMC 소개영상에 이어 한국CBMC 두상달 중앙회장이 신년사를 전했다.

두 회장은 “CBMC는 사명 공동체이자 생명 공동체”라며 “이 곳에서 다시 한 번 각자 인생의 왕좌를 하나님께 내어드리기로 결단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일꾼이 되자”고 격려했다. CBMC회원들은 이에 화답하며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CBMC 비전과 사명을 한 목소리로 외쳤다.

 

한국CBMC는 올해의 사역 주제를 ‘하나님을 기쁘시게, 가정과 일터를 행복하게(마6:33)’로 정하고, 말씀 위에 바르게 세운 기본 틀을 바탕으로 세상과 가정, 일터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행함’이 있는 사역들을 시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한국CBMC는 2월 13일 제51차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4월 유럽한인대회와, 6월 세계대회 등 주요일정을 소화한다. 오는 8월에는 한국CBMC의 가장 큰 축제인 ‘제45차 CBMC 한국대회’를 광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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