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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차 CBMC 한국대회 소감문-4] 수지중앙지회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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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7-08-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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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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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중앙지회 장영현

이번 한국대회를 통해서 깊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짧은 소감을 남기자면, 3S로 표현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첫 번째 S, Soldier, 군인입니다.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한국대회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제가 "그리스도의 군대"라는

정체성을 회복한 시간이었습니다.군인은 모름지기 "복무규정"을 목숨 걸고 지켜야 합니다.

크리스천의 복무규정은 단연코 성경입니다.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함은 군기빠진 군인과 다를 것이 없음을 깨닫고 남은 한 해, 남은 생애 동안 말씀과 기도로 무방해서 영적 전투, 삶의 현장에서 지휘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충성하고 승리하는 그리스도의 군인되길 다짐합니다.

 

두 번째 SSon 아들입니다.

 

수 많은 장병들, 회원들과 예배드리는 시간에 하나님은 저를 많은 숫자 중의

하나로 바라보시는 것이 아니라 한 명의 소중한 아들로 여기시는 깊은 은혜를 느꼈습니다.

무리지어 예배드리는 장병들을 바라보며 저는 한 명 한 명의 훈련병들의 표정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르셨을 때도 한 명 한 명 소중한 아들로

부르시고 위로하셨다는 것을 느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향한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과 신실하심을 더욱 깊이

신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 SSolo Christo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에게 구원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내 인생의 소망은 누구입니까?"

수 많은 질문들 가운데

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영어로

One way Jesus Christ!" 라고 큰 소리로 외치며

내 유일한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고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수지중앙CBMC가 정말 가족처럼 함께하며 보낸 행복한 시간을 짧은 소감으로나마

남깁니다. 기도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덕분에 어린 자녀들과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음이

참 감사합니다. 저와 저희 가정에 주신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으며 기도하며 지회를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