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C_(사)한국기독실업인회
주요소식
  • > CBMC 소식 > 주요소식
[제44차 CBMC 한국대회 소감문-2] 북인천연합회, 대전연합회, 천안지회
  • 작성자: 관리자
  • |
  • 작성일: 17-08-22 15:38
  • |
  • 조회: 257회

86ad6f4ab6c15c0b66c94f1730989329_1503383

 

 

 

북인천연합회 김우환 회장

"아침 이슬같이 청년들이 주께로 나오는도다"

하나님께서 한국의 미래를 사랑하셔서
한국육군의 요람인 논산훈련소 연무대에서 한국CBMC 제44차 한국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훈련소에서 이 행사가 개최되는 것도 기적이고,
예배당 신축건물이 75% 준공을 보이고 있고 향후 연 12만명의 신병에게 세례를 줄 계획으로 한국교회의 미래가 논산훈련소에 있는 것도 기적이라할 수 있다.
예배당은 영적.육적 천하무적 강병육성의 산실이 될 것이다.

찬양과 비전의 말씀, 세계 각지에서 복음사역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성공한 많은 노력들의 간증이 매우 은혜스럽다.
15일, 오늘은 광복절로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는데 가슴깊이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것 같았다.
장병과 함께 즐겁게 찬양하니 그 넓은 연무관이 파도 물결처럼 넘실댈 때 한국의 희망도 큰 물결처럼 넘실댄다.
우리는 애국애족으로 똘똘 뭉치며 연무대교회의 순조로운 완공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하여 한 알이 밀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오 주여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 주심을~"

"미래와 희망으로 새역사를 만들자"

 

 

대전연합회 현영택 총무

제44차 한국대회가 특별히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리고 차세대를 위한 교회건축 헌금작정에 큰 의미가 있는 대회였습니다. 2박3일간의 일정이 짧게 느껴질 만큼 출연하신 강사님들의 수준높은 말씀과 시간 시간마다 챤양을 인도한 챤양단 그리고 섭외된 특별 찬양등 준비가 완벽한 대회는 나름 회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대회후 많은 분들에게 자랑이 될만한 대회였습니다. 내년에는 광주에서 더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천안지회 김동원 총무

8월 중순 여름휴가를 제44CBMC 한국대회가 개최되는 논산육군훈련소(연무대)23일간 다녀왔습니다.

'나의 뜻을 따라 큰 꿈을 품으라 하늘 문이 열릴 것이다'고 말씀주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큰 뜻을 품고 너의 작은 손부터 펼쳐라'고 감화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초코파이 선교'란 간증과 메시지로 은혜 전해주신 육군3군단 군종참모 정재원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밝고 단란한 가족 품을 떠나 어둡고 깜깜한 밤과 같은 두려움으로 시작된 신병훈련소.

뜨거운 땡볕에 달궈진 시냇가 자갈밭 위에 밤새 행군하여 지친 몸을 내던진 훈련병들.

이들을 위로하는 군 선교사의 선물 '초코파이' 하나와 '요쿠르트' 한 개.

눈가에 맺히는 눈물을 감추며 훈련병들은 머리 들어 하늘 아버지께 애절한 소망 실로암을 불러올리고 있었다.

주님! 우리로 작은 손을 펼쳐 젊은이들이 위로받게 하옵소서. 아침이슬 같이 티 없는 영혼들로 이들이 미래를 짊어 질 희망들입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영적 위로와 우리를 통한 물질의 위로를 더하게 하옵소서.

군 선교에 저의 작은 손이 쓰임받기를 원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