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C_(사)한국기독실업인회
주요소식
  • > CBMC 소식 > 주요소식
[제44차 CBMC 한국대회_DAY3] CBMC, 헌신 통해 새 역사를 만들다!
  • 작성자: 관리자
  • |
  • 작성일: 17-08-18 02:13
  • |
  • 조회: 185회

CBMC, 헌신 통해 새 역사를 만들다!

44CBMC 한국대회 - 셋째 날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육군훈련소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 전날의 감격이 여전히 생생한 듯 찬양은 더욱 뜨거웠다.

한국대회의 여러 시상식과 파송식 그리고 차기 한국대회 개최지가 결정되는 세 번째 시간, 라준석 목사(사람살리는교회)의 메시지로 막이 올랐다.

 

희망의 노래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라 목사는 옛날 방식, 이전의 잘못된 삶의 방식들을 기억도 하지 말고 생각도 하지 말며, 영적 민감성을 가지고 새 일을 감지해야 한다하나님께서 제44CBMC 한국대회 가운데 보여주신 이 자그마한 변화가 새 역사를 이루는 놀라운 시작이 될 것이라고 축복했다. 

뒤이어 ​두상달 중앙회장의 복음 메시지와 구재서 소장의 인사말, 그리고 짐 펀스탈 국제CBMC 회장의 비전 메시지가 있었다. 짐 펀스탈은 “한국CBMC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제자양육의 사명을 앞장서 감당하기를 바란다"며 한국CBMC의 미래지향적인 행보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BMC 전국 33개 연합회장 및 지회장들의 특송이 이어졌다. 80여 명의 연합회장 및 지회장단이 단상을 가득 매웠고, 찬송 '이 믿음 더욱 굳세라'를 찬양하는 모습이 매우 든든했다.

 

44CBMC 한국대회와 함께 펼쳐졌던 각 연합회 찬양제에는 총 8팀(△경남연합회 △경기북부연합회 △광주·전남연합회 △부산총연합회 △서울서부연합회 △여성발전위원회 △전북연합회 △충남연합회 △포천지회)이 참가했다이날 총 3개 연합회(△부산총연합회 △전북연합회 △광주·전남연합회)가 공동 우승을 차지해 미래, 희망, 새 역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 연합회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환호했다

 

매년 펼쳐지는 최다등록 지회 및 연합회 상과, 겨자씨상(작년대비 최고증가 지회), 겨자나무상(작년대비 최고증가 연합회)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최다등록지회상은 한성지회가, 최다등록연합회상은 광주·전남연합회, 겨자씨상은 새명지회와 포천지회, 겨자나무상는 인천연합회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 차기 한국대회 개최지 발표가 있었다. 한국대회기를 들고 힘차게 입장한 김영구 준비위원장은 차기대회 개최지로 '광주'를 선포한 뒤 빛가람지회 지회장이자 광주·전남연합회 차기 회장인 서홍빈 회장에게 한국대회기를 전달했다. 제45차 CBMC 대회 준비는 광주·전남연합회가 맡게 되었으며, 2018년 8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한국대회를 통해 역대 CBMC 한국대회 사상 가장 많은 금액인 20억의 헌금이 걷혔다. 차세대를 향한 헌신과 사랑이 빛을 바랐으리라. 두상달 중앙회장은 한국CBMC 회원들의 헌신에 감동의 눈물을 보이며 바로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복이 있다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여기에 있다우리 CBMC회원들이 앞으로도 이러한 축복의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리라 믿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헌금은 모두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건축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새롭게 건축될 연무대군인교회는 6천 명의 육군 장병이 한 번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규모로 올 하반기에 완공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군대에서의 청년복음화가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 질 전망이다.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끔 전심으로 조력한 육군훈련소 구재서 소장은 이날 CBMC 회원 3천 명의 환호 속에 한국CBMC 명예회장으로 임명되었다.

구재서 소장은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시와 함께 사명을 다해 달려갈 때 반드시 모진 비바람과 강풍을 만나게 되지만, 이를 통해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튼튼해진다앞으로의 인생과 달려가는 삶 가운데 여러분의 미래가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펼쳐지시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미래와 희망으로 새 역사를 만들자!"

주제와 걸맞는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강의와 말씀들, 육군 장병과 함께했던 뜨거운 예배와 살아있는 성령의 운행하심, 그 아름다웠던 23일의 시간이 끝났다. 실제로 한국CBMC는 이전에 없던 헌신을 통한 새 역사를 제44CBMC 한국대회를 통해 써내려갔다!

한국CBMC는 이 벅찬 은혜의 경험을 더불어 더욱 힘차게 전진하며 CBMC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시대적 사명을 넉넉히 감당해 낼 것이다.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fa111bc0e0b8303e1178254862481f6e_1502989 

 

fa111bc0e0b8303e1178254862481f6e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 

 

c6702085464771e1cc70237937efd3fa_1502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