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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2300회 기념 감사예배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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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7-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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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60회

서울지회 2300회 기념 감사예배

19642월 서울에서 첫 지회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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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회장 남상일)가 지난 723() 1830분 마포 CBMC 중앙회관에서 2300회 기념 감사예배(화요기도회 및 성경공부)를 가졌다.

 

이대식 중앙회장, 이승율 중앙직전회장, 이용기 중앙부회장(중앙회 창업선교위원장), 이한열 중앙부회장(서울북부연합회장, 중앙회 재정위원장),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담임), 한규영 목사(하남영락교회 담임), 이성재 목사(초창기 서울지회 총무), 서울북부연합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경건의 시간으로 서울북부연합회 피데스중창단이 하나 된 화음으로 복 있는 사람들을 찬양했다.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담임)는 마태복음 2617~19절 말씀으로 인생의 절정기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절정기를 미래에 두고 사십시오”,“영향력을 확대하는 걸 절정이라 생각하지 말고 주님을 닮는 걸 절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앞으로 우리의 희망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주님 닮아가는 주님의 사람들로 선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되시길 진정으로 기원합니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김운성 목사의 축도에 이어 임미선 원장(새문안 언더우드음악원 원장)이 서울지회 2300회 조찬모임을 축하하는 특송을 전해주었다.

 

2부 축하의 시간에는 이대식 중앙회장, 한규영 목사(하남영락교회 담임)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고, 이한열 서울북부연합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2300회 모임의 역사를 가진 서울CBMC를 축하하며, 4600회의 역사가 이어지길 바라며 서울CBMC의 절정기는 미래에 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2300회를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을 가졌다.

 

이용기 중앙부회장(창업선교위원장)의 만찬기도를 끝으로 서울지회 2300회 기념 감사예배를 마쳤다. 식사는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기 위해 개인 도시락을 이용했다.

 

서울지회는 서울의 첫 지회로 19642월 창립하여 역대 중앙회장 5명을 배출했다.

초대 중앙회장 강민구(1964.2~1973.3), 3대 중앙회장 서정한(1975.3~1980.1), 4대 중앙회장 최창근(1980.1~1983.1), 5대 중앙회장 김득연(198.2~1986.12), 6대 중앙회장 김진형(1987.1~1988.12)

 

서울지회는 매주 화요일 07시 마포 CBMC 중앙회관에서 기도회 및 성경공부로 조찬모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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