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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지회] VIP초청만찬 “숲속의 작은 음악회”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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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05-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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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42회

임마누엘지회 VIP 초청만찬

'숲속의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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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임마누엘지회(회장 이기양)는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계절 봄을 맞아, 지난 15일(화) 대전근교 전원레스토랑 '만나캐슬'에서 , 그리고 큰 사랑을 주제로 숲속의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선교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전도 대상자(VIP)를 초청하고, 회원 상호간의 아름다운 교제를 통한 공동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VIP 23명을 포함,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제1부 만남, 2부 만찬, 3부 음악회 등 총 3부로 구성, 진행되었는데, 만찬을 제외한 행사가 야경과 어우러진 멋진 야외무대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제3부 음악회는 운영지침서에서 제시된 방법에 충실, 믿지 않는 분들이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와 동시에 행사의 기본 목적이 상실되지 않도록 순서와 내용 편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개회선언에 이어 이기양 지회장의 인사와 참석자 소개가 있은 후, 부드러운 색소폰연주(황혜주/초청손님)로 음악회 문이 열렸다.  뒤이어 '좋으신 하나님' 찬양 곡에 맞춘 찬무(이선화/회원가족)를 통해 음악회가 품고 있는 복음 전도의 뜻이 초청자에게 거부감 없이 전달되었다. 이어 '아름다운 강산'과 '5월의 어느 멋진 날에' 독창(최정화/회원가족)과, 'You raise me up'과 '사명' 두 곡의 트롬본연주(임철기/초청손님)가 이어졌다.

 

VIP초청만찬의 핵심, 듣는 믿지 않는 이로 하여금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정제된 간증이 있었다. 빛 그리고 큰 사랑이란 제목의 간증을 통해 이기양 회장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이에 감동하여 참석자 모두가 참석카드를  작성하기도 했다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에 대한 여운을 가득 간직한채,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모두는 각자의 보금자리로 돌아갔다 임마누엘지회에서는 돌아가는 초청자와 회원 모두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초청만찬에는 지회원 17명, 초청자 23명이 참가함으로써, 회원보다 많은 초청자 초대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참석카드 분석 결과, 초청자 23명 중 기독교를 알고 싶다.” , 성경공부를 알고 싶다.” 라고 답한 사람이 3, “지회 모임의 안내를 받고 싶다.” , 기독실업인회 자료를 원한다.”라고 답한 참석자가 11명으로 집계되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었다.


임마누엘지회는 5월17일 있을 임원회의를 통해 행사를 종합 분석, 평가 한 후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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