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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천연합회] 제10회 연합 조찬기도회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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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02-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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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천연합회

10회 조찬기도회로 은혜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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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시님 땅에서 오리라”(49:12)

북인천연합회(회장 김우환)는 지난 1월 30() 연변과기대 대외부총장 유신일 교수를 모시고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1부 기도회는 부천지회 한상근 회장의 인도로 시작됐다.

홍영휘 사장의 찬양인도에 이어 스마트계산지회 김성수 회장의 기도 인도로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와 중앙회, 북인천연합회 및 지회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CBMC비전,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라는 구호 제창 후, 부천지회가 찬송 '온 세상 위하여'를 특송했다.

김우환 연합회장은 특강순서에 앞서 미국과 중국에서 경제, 정치학박사학위를 받고 중국에서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중화영재대전'에 수록된 가장 중국적인 중국 전문가 강사이자 상해 봉현구 통상(홍보)대사로 한국과 중국간의 비즈니스 연결에도 힘쓰고 있는 유신일 교수를 강사로 소개했다.

유교수는 이사야서 49:12 말씀을 바탕으로 중국의 부상과 이에 대한 선교와 비즈니스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했다.

유 교수는 "중국어 성경에는 시님이 秦國(진국) 즉 중국으로 표현되었다"며 "중국의 부상과 그에 따른 선교와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현재 중국은 시진핑이 제창한 '중국몽'에 대해 전력하고 있으며 2040년이면 세계 GDP40%까지 예견되고 있어 미국과 중국은 한국에 있어 매우 중요한 국가이다. 중국도 기독교를 받아들인 곳은 많은 발전을 해 왔고, 30년간 연평균 9.7%의 놀라운 성장으로 중국은 G2가 되었고 구매력지수는 세계 1위라고 한다.

중국은 지하교회가 많지만 훈련받은 목회자의 부족과 지식층 선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한다. 또한 대중국 비즈니스도 한국기업이 90%정도가 해안가 도시에서 서로 경쟁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 외 지역에 비즈니스 확장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 교수는 끝으로 “시님 땅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있는 곳, CBMC는 여기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며 강의를 맺었다.

2부는 이영순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각 지회장이 2분씩 지회 비전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포지회 신영윤 회장은 전도와 양육에 힘쓰고 비전스쿨 10, 15명 한국대회 참가, 매월 1개 기업방문을 계획한다고 했다.

계양지회 이순교 회장은 친목을 강화하여 지회원 간에 유대를 강화하고 10월에는 예년처럼 해외선교를 다녀올 생각이라 한다.

부천지회 한상근 회장은 부천 3개지역 연합활동을 강화하고 5월 부부야외예배, 10월 골프대회, 비전스쿨 전원 참석, 매주 조찬 30명 모임을 달성하겠다고 했다.

부평지회 임재선 회장은 2030, 30명 재적에 20명 출석을 달성하겠다며 업체 방문을 강화해서 회원 상호간에 친밀도를 높이겠다고 했다.

스마트계산지회 김성수 회장은 부흥의 싹이 텃으므로 부흥의 화살을 더욱 세게 당겨 도약하는 한 해가 되겠다고 했다.

부천한마음지회 정승영 회장은 조찬 때마다 성령의 역사가 넘치게, 2개월에 1회씩 가족이 참여하는 모임을 갖고 4월과 10월에는 VIP초청만찬을 갖겠다고 한다.

부천소사지회 박윤 회장은 비전스쿨, 한국대회에 적극 참여하고 9월에는 지체지적장애아에 대한 방문을 하겠다고 했으며 40~50대 연령층을 적극 영입하여 지회를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영순 수석부회장은 지회장이 기도하며 가야 회원들이 영적으로 따라온다며 기도의 경험을 알렸다.

지난 아시아 한인CBMC 동경대회대회에 연합회에서는 3명 참석했으며 부천지회 박경식사장이 은혜로웠던 시간들을 간증했다. 중앙회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CBMC맨이라면 누구나 빠지지 말고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전 회기에 수고한 총무와 회계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하고 정상광 증경회장이 조찬기도를 드렸다.

조찬 후에 연합회 임원 및 지회장회의가 개최되었다.

연합회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연합회는 2개월에 1회 조찬기도회를 하고 12월에는 찬양제를 하고 지회활성화에 적극 힘쓰도록 하겠다고 했다.

특히, 김우환 연합회장은 조찬기도회 100명 참석, 비전스쿨 50명 참석, 한국대회 100명 참가 등 구체적인 수치목표를 제시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가정과 일터를 행복하게(6:33),”를 지향하는 북인천연합회의 사역을 기대해 보자!

글: 북인천연합회 회장 김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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