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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천연합회]​부천지회 11대 지회장 이취임 및 송년회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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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7-12-3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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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45회

 

부천지회 11대 지회장 이취임 및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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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6번째로 탄생하고 올해 36년째를 맞이하는 부천지회는 지난 화요일 11대 회장에 한상근 법무사를 선출하고 회장 이.취임 및 송년회를 60여명의 회원 및 VIP가 참석한 가운데 고려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 하었다. 한울림 찬양단의 뜨거운 찬양소리가 울러 퍼지는 가운데 찬양의 열기가 추위를 녹이고 서로서로 반갑게 맞이하는 CBMC포옹과 악수가 사랑의 온도를 1도씩 올리고 있었다.

제1부는 마동수 사장의 사회로, 이윤하 사장이 만찬기도를 하고 모두들 정갈하게 차려진 뷔폐로 만찬을 즐겼다. 만찬이 끝날 쯤에 CBMC동영상을 보면서 CBMC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곧바로 자체 제작한 노윤호 회장의 재임 2년간 치적을 동영상으로 시청하면서 잠시 추억의 길로 향했다.
노윤호 회장은 말미에 2년간 자신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신임 한상근회장도 더욱 사랑하고 섬겨달라고 인사를 했다.

제2부는 노윤호 회장의 인도로 진행했으며, 송해용 사장이 대표기도를 한 후 다함께 CBMC 비전과 사명을 제창하고 김진수 사장이 로마서 12:1 말씀을 봉독하고 지도목사인 한사랑교회 김정윤 목사가 ‘산 제물의 신앙’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특히 김목사는 삶은 예배처럼, 예배는 삶처럼 살되 코람데오의 신앙을 잘 간직할 것을 권면했다.

제3부는 전회장 박경식 사장의 사회로 이.취임 및 송년회를 진행하였다.

박윤 소사지회장 등 내빈을 소개하고 정예근 북인천연합회 고문이 격려사를 했으며, 과거 질곡의 시대를 넘어 이젠 부흥의 시대가 왔다며 신임 회장은 등기를 내 듯이 지회 창립에 적극 힘써서 부천지회가 북인천연합회 맏형으로서 소임을 다하자고 용기를 북돋우어 주었다.

이어 김우환 북인천연합회장은 연합회장이지만 친정에서 축사하는 것이 좀 어색하다며 우리 부천지회가 이렇게 성장한 것은 노윤호 전회장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전임회장을 치하 하고, 인천법무사회 회장이며 부천법원 조정위원회 부회장인 한상근 회장은 덕장이며 추진력과 포용적 리더십을 겸비한 유능한 분이라며 회장을 중심으로 단결하여 다시 도약하는 부천지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18년 중소기업인들이 선정한 사자성어는 ‘虎視牛行’이라며 눈은 호랑이처럼 예리하게 유지하면서 행동은 소처럼 부지런한 모습을 보인다 라는 뜻으로 내수부진, 임금인상 등 내년을 대비하는 중소기업인들의 고민을 담겨저 있지만 함께 꿈을 꾸고 함께 열정으로 살다가 보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귀한 복이 임한 것을 느낄 것이라며 우리만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멋있는 부천지회를 만들자고 했다.

신.구회장은 CBMC부천지회기를 높이 흔들며 인계인수하여 회장 교체를 널리 알리고 노윤호회장이 2년 임기동안 함께한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후임회장을 잘 섬겨줄 것을 부탁하며 이임사를 하고, 이어 한상근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족하지만 도와준다면 자신의 임기동안 부천지회를 크게 부흥시킬 것 임을 천명했다.

신임원 인사 후 신임회장은 수고한 전임회장에게 공로패 및CBMC로고가 새겨진 금뺏지를 패용시켜 주며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우환 연합회장이 신입회원 전광진사장에게 인증서를 수여하고 한상근 회장이 CBMC뺏지를 달아주며 환영했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연합회장의 결혼 30주년과 이윤하 총무 사모님의 생일이 겹쳐 주최 측이 깜짝쇼를 준비해 축하해 주었다.

초청해 온 다섯분의 VIP를 각자 소개하고 손애영 교수가 바이올린으로 축가를 연주하며 황정숙 박경식 전회장의 사모가 송영시를 낭낭하게 낭송하고 총무 이윤하 사장의 광고 후 다같이 둥글게 둘러 서서 ‘여기에 모인 우리‘ 곡으로 찬양하며 박덕룡 전회장이 폐회기도를 한 후 행사를 마쳤다.

참석한 가정에는 남해에서 생산된 고급멸치를 선물하고 아쉬운 2017년의 남은 시간들을 헤아려보고 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글 북인연합회장 김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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