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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천연합회] 사랑감사 찬양대회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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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7-12-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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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57회

 

북인천연합회, “사랑감사 찬양대회두 번째로 열다

- 모든 회원들 찬양으로 하나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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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천연합회(회장 김우환) “사랑감사 찬양대회가 지난 125, 저녁 6시부터 부평 카리스호텔의 화려한 웨딩홀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일곱지회가 저마다 기량을 품고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우승을 향한 집념 또한 예사롭지 않았다.

 

6시에 푸짐한 뷔폐로 만찬을 한 후에 7시 부터 제1부 예배를 북인천연합회 박경식 부회장의 인도로 드렸다. 최영철 직전연합회장의 기도에 이어 계양지회 성악가 김산 사장이 특송을 했다. 부평지회 김헌례 지도목사가 예배소서 516, “성령충만의 결과란 제목으로 소명을 일깨우는 말씀을 전하고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는 본격적인 찬양대회로 계양지회 음악부장인 강성은 사장이 진행했다.

CBMC소개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다시금 CBMC회원으로서 자긍심을 일깨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북인천연합회 정상광 명예회장이 격려사를 통해 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며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 은혜에 감사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북인천연합회가 일취월장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북인천연합회 김우환 회장은 시편 1편과 150편을 인용하며, “복있는 사람은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이번 대회를 통해 북인천연합회의 저력을 마음껏 보여 달라며 대회의 시작을 선언했다.

 

각 팀들은 신랑신부 입장하듯 싱글벙글 입장하여 무대에 서서 다양한 포즈로 찬양을 드렸다.

스마트계산지회(김성수회장)주여, 우린 연약 합니다 와 살아계신 주두 곡을 불렸고 김회장의 딸은 장애가 있음에도 함께 부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부천지회(노윤호회장)는 부부가 함께 나와 내 영혼이 은총 입어곡으로 은혜로운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소사지회(박윤회장)는 중후하며 빨간 나비넥타이의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며 나의 갈길 다가도록을 찬양했다.

김포지회(신영윤회장)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곡으로 찬양했고, 한마음지회(정승영회장)는 양복조끼를 입고 나 주의 믿음 갖고를 찬양했다.

전년도 우승팀인 부평지회(임재선회장)는 산타의 의상으로 물이 바다 덮음같이를 힘있게 찬양하고,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계양지회(이영순회장)실로암곡을 특색 있게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에 지회장들이 모여 갈릴리 마을 숲속에서곡으로 특별 찬양하며 가서 제자 삼으라부분을 두 번 부르며 설교에 맞추어 사명감을 고취 하였다.

심사위원장 스마트계산지회 이정옥목사가 심사평을 하면서 너무 잘 불러 모두 1등을 주고 싶은 심정이라고 했다.

심사 결과,

1등 사랑상 계양지회, 2등 소망상 소사지회, 3등 믿음상 부평지회, 화음상 부천지회,

협동상 스마트계산지회, 부흥상 한마음지회, 드레스상 김포지회가 각각 수상하게 되었다.

1등과 2등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지만 창의성이 돋보인 계양지회에 우승이 돌아가게 되었다.

3부는 북인천연합회 류면수총무의 사회로 진행했다.

 

계양지회 이영순 회장은 수고한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말씀을 드리면서, “인내하며 끝까지 견디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며 자신을 향해 박수를 치자고 제안했다. 이어 류면수총무가 초청VIP 인사 및 소개를 했다.

초청VIP로 스마트계산지회에서는 박경진. 김영길. 김준영. 유미숙사장을, 계양지회에서는 임동수사장을 모셨고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다.

공교롭게도 행사 중인 이 때, 두상달 중앙회장께서 김우환 연합회장에게 전화를 주시고 행사를 치하 하면서 전 회원들에게 전화로 송년 메세지를 전하며 격려했고 회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중앙회 이성열 대외협력 실장이 중앙회에서 주관하는 신년금식기도회, 신년인사회, CBMC 동경대회 등에 대해 홍보하면서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다함께 일어서서 손에 손을 잡고 파송의 노래를 부르며, 북인천연합회 심현호 증경회장이 마침기도를 드리고 기념 촬영을 했다.

 

문 앞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지회단위로, 가족단위로 사진을 찍으며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더 나은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해야 했다.

행사를 위해 개설된 카톡방엔 밤 늦도록 축하와 격려와 자랑의 인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김우환 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 한마음으로 단합할 수 있어 보람 돠었고,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통해 연합회와 지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을 모두가 공유하게 된 것이 큰 성과라고 했다.

12월 대강절을 맞아 예수님의 은총이 우리 CBMC에 평화로 충만하길 기도 합니다.~^^

 

 

글 북인천연합회  김우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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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회 영상보기]